낼 오전에 아들애 병문안차 국군병원에 들렀다가 공부하러 갈려고 합니다.

간식 담당이라 떡을 준비해 가겠습니다.

중간에세이 주제는 공부가 영 안돼 있어 소박하게 준비해서 가겠습니다.

많이 늦지 않도록 열심히 뛰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