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아, 보아라.

너 없는 사이에 채운샘이 엄청난 일을 발표했다! 두궁, 뭐냐고?

황종희의 [명이대방록]을 다 읽고 중간에세이를 쓴단다. 헉!

혜경샘은 자신은 지난 주 일희일비하지 않았다고,

인생의 깊은 내공에서 우러나는 말씀을 하더이다. 언제 쓰더라도 써야했던 에세이.

그래도 3주 뒤에 에세이를 쓰니, 건강을 되찾아서 공격 앞으로!

 

다음주에는 [명이대방록](읽어야할 범위는 덧달기를 보시오!)-발제; 병선

미조구치 [전개와 굴절](하의 1장과 2장)-발제: 완수샘

 

효진아,

[맹자] 외어야 하는 부분은, [양혜왕상] 곡속장의 끝까지.

 

*참, 다음 시간에 [예치시스템] 책 가시고 오시오.

**간식은 혜경샘, 공가샘, 영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