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새벽에 일어나서 학교에 왔다갔다 하다보니까 


몸이 적응을 못했나봐요 몸살이 나버렸어요


하는 일은 별로 없었지만...많이 긴장하다 보니 ㅠㅠ 


아파도 가야하는 건 알지만, 일어나면 토할 것 같아서요 


같이 공부하는 학인들께 죄송합니다. 이걸로 대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주 발제는 책임지고 맡겠습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ㅠ


(내일 레토릭 번역에는 꼭 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