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선생이 갑자기 '치킨'을 사준다고 하니,

다들 '흔흔연유희색왈 와!'

그러면서 아래로 내려갈 기세입니다.

봄날, 역쉬 치킨이 땡기죠.

 

다음시간에 읽을 책은,

[명이대방록](7장부터 끝까지) 발제-효진

[내재의 철학 황종희](처음부터 124쪽까지) 발제-은영

 

간식은 '돈 없는' 그러나 고전학교의 꿈과 희망인 20대 4명 ; 단결하여 맛있는 간식을!

 

*지금껏 공통과제 안 쓴 거, 맹자 못 왼 거, 다 합쳐서 벌금 정산했습니다.

오늘 부득이 돈이 없으신 분들, 다음주에 꼭 내 주시고.

**다음주 [맹자]는 분량이 그리 많지 않으니, 꼭 다 외어오세요.

다음주에 못 외시는 분들은 벌금이 따불!

***공부해서 돈 벌자! 아니, 우선은 공부해서 벌금 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