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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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와~ 개강이다!(맹자집주 파일 있슴다!) file
제리
3803   2013-03-08
공지 2013 봄학기 [淸代의 역사와 사상(시즌1)]-3월 9일 개강 36 file
채운
17242   2013-01-28
15 고전학교 반장에게 알림! 1
베어하트
1505   2005-07-06
고전학교 개강 준비는 잘 하고 있겠지? 뭘 준비해야 하냐고 눈이 휘둥그레(눈이 작아 그럴 염려는 없구나)질까 싶어 몇 가지 일러둔다. 1.요가할 때, 명상할 때, 좋은 학인들이 자원방래 하기를, 우리들의 공부가 지평선을 향...  
14 불교지성사 세미나 커리에 대하여
베어하트
1766   2005-07-06
고전학교에서 운영하는 불교지성사 세미나 커리가 약간 수정되었습니다. 1.인도철학사 2(불교사 부분) 2.금강경 3.육조단경 4.벽암록 *선의 황금시대 이번 학기 목표는 선종의 기본 텍스트를 읽는 것입니다. 고전학교 기본교재인 <대...  
13 불교지성사를 들으려면... 1
형순호
1688   2005-07-06
안녕하세요. 인문학 분야에는 전혀 무지한이라서 들을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긴 하는데...불교에 관심이 있어서요...시간이 일요일 밖에 안될거 같은데..그것도 가끔은 빠져야 될것 같긴 해요..^^;; 그래도 들을수 있을까요? 들으려면 ...  
12 안녕하세요 2
배윤호
1708   2005-07-05
배윤호라고 합니다 현재 동양사 석사 과정에 있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너무나 기초 실력(한문해석) 능력이 떨어져서 이렇게 이곳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초보자도 자유롭게 참가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11 고미숙 선생님께 1
heidiheart
1941   2005-07-04
불교지성사 들을 분중에 저같이 초보자가 있어 저도 용기가 납니다. 그런데 이 세미나 참여자들도 자기소개서 올려야 하나요?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10 고전학교 수강신청한 이대승이라 합니다. 2
이대승
2824   2005-07-04
안녕하세요. 이번 고전학교를 수강신청한 이대승 이라 합니다. 집은 전남이구요 학부는 이공계열로 다니다가 직장(국선도사범)을 위해 몇년전에 서울로 상경한후 현재 원광대 동양학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싶은 ...  
9 불교 지성사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어요 5
수정
2156   2005-07-04
그런데 여기 글올리는 거 맞나요? 고미숙 선생님이 수강신청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고 왕초짜가 용기내는 거예요.(와~ 그 분도 망설이시는구나!) 남편에게 앞으로 일요일이 다소 힘들거라고 얘기도 했구요.  
8 앗! 이대승씨. 2
고미숙
2875   2005-07-04
제가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선물하기로 하구선 깜박했네요. 으~ 이럴 루가! 약속을 어기거나 빈말 하는 인간들한텐 온갖 욕지거리를 다 하면서 내가 그런 짓을 하다니. 담주에 오시면 꼭 드리겠습니다. 혹...  
7 古典 School 개강 박두! 7
베어하트
4098   2005-07-04
<동아시아 지성사 탐구를 위한 古典 School 1기 1학기 - 고전평론가 양성 코스> *교장 : 김풍기 *학습반장 : 고미숙 1.성격 : 학습과 훈련을 목표로 하는 세미나형 학교. 2.초점 : 글쓰기/원전독해 3.시각 : 고전과 ‘지금, ...  
6 강학원 고전학교 게시판입니다. 3
운영자
3681   2005-07-04
..  
5 지각 & 궁금한 것! 1
사과나무
1175   2009-10-11
선생님들! 지각은 최소한 하지 말자는 게 저의 다짐이었는데 겨우 두번 째 시간부터 다짐이 펑크가 나서 민망하고 속상합니다. 아이만 두고 올 순 없어서 친정부모님이나 남편이 토요일에 근무교대를 해주는데요, 어제는 싸인이 ...  
4 세 번 째 시간 공지 1
영수
1111   2009-10-11
개강하자마자 추석을 맞게 되어 2주 만에 만난 자리. 대부분의 학인들은『선 스승의 편지』가 너무 어렵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정수환샘 말대로 “글자도 제일 크고 문단도 짧”은데 말이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어렵고 힘든 건...  
3 안녕하세요. 명절 잘 지내셨어요?
고진경
1302   2009-10-10
만나자 이별이라더니, 저는 고전학교 하루 체험자가 될 듯 합니다. 토요일 오후시간 일정이 갑자기 우르르 생겨서 앞으로 상습결석자 및 학습부적응자로 지낼 일을 걱정하다가 그냥 떠나자.. 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못...  
2 [고전학교] 점심 당번 찜해 주세요 3
수유너머 남산
1302   2009-09-28
우리 고전학교 학인들은 매번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었었는데 이제 직접 밥상을 차려 볼 기회가 왔습니다. 멋진 요리 솜씨를 뽐내 주세요. 그렇다고 요리 못 하시는 분은 부담 갖지 마시고요, 깎고 다듬고 씻는 거는 다...  
1 두번째 시간 공지
수유너머 남산
1638   2009-09-27
각자 쓴 나는 왜 공부하는가를 출력해서 자주 읽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읽어 보며 내가 공부하겠다고 마음을 낸 이유를 잊지 않아야겠어요. 물론 할 일도 많고 바쁘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공부 한 번 해보겠다고 스스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