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86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와~ 개강이다!(맹자집주 파일 있슴다!) file
제리
12971   2013-03-08
공지 2013 봄학기 [淸代의 역사와 사상(시즌1)]-3월 9일 개강 36 file
채운
26395   2013-01-28
8 앗! 이대승씨. 2
고미숙
3734   2005-07-04
제가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선물하기로 하구선 깜박했네요. 으~ 이럴 루가! 약속을 어기거나 빈말 하는 인간들한텐 온갖 욕지거리를 다 하면서 내가 그런 짓을 하다니. 담주에 오시면 꼭 드리겠습니다. 혹...  
7 古典 School 개강 박두! 7
베어하트
5062   2005-07-04
<동아시아 지성사 탐구를 위한 古典 School 1기 1학기 - 고전평론가 양성 코스> *교장 : 김풍기 *학습반장 : 고미숙 1.성격 : 학습과 훈련을 목표로 하는 세미나형 학교. 2.초점 : 글쓰기/원전독해 3.시각 : 고전과 ‘지금, ...  
6 강학원 고전학교 게시판입니다. 3
운영자
4540   200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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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각 & 궁금한 것! 1
사과나무
1513   2009-10-11
선생님들! 지각은 최소한 하지 말자는 게 저의 다짐이었는데 겨우 두번 째 시간부터 다짐이 펑크가 나서 민망하고 속상합니다. 아이만 두고 올 순 없어서 친정부모님이나 남편이 토요일에 근무교대를 해주는데요, 어제는 싸인이 ...  
4 세 번 째 시간 공지 1
영수
1464   2009-10-11
개강하자마자 추석을 맞게 되어 2주 만에 만난 자리. 대부분의 학인들은『선 스승의 편지』가 너무 어렵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정수환샘 말대로 “글자도 제일 크고 문단도 짧”은데 말이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어렵고 힘든 건...  
3 안녕하세요. 명절 잘 지내셨어요?
고진경
1677   2009-10-10
만나자 이별이라더니, 저는 고전학교 하루 체험자가 될 듯 합니다. 토요일 오후시간 일정이 갑자기 우르르 생겨서 앞으로 상습결석자 및 학습부적응자로 지낼 일을 걱정하다가 그냥 떠나자.. 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못...  
2 [고전학교] 점심 당번 찜해 주세요 3
수유너머 남산
1676   2009-09-28
우리 고전학교 학인들은 매번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었었는데 이제 직접 밥상을 차려 볼 기회가 왔습니다. 멋진 요리 솜씨를 뽐내 주세요. 그렇다고 요리 못 하시는 분은 부담 갖지 마시고요, 깎고 다듬고 씻는 거는 다...  
1 두번째 시간 공지
수유너머 남산
2019   2009-09-27
각자 쓴 나는 왜 공부하는가를 출력해서 자주 읽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읽어 보며 내가 공부하겠다고 마음을 낸 이유를 잊지 않아야겠어요. 물론 할 일도 많고 바쁘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공부 한 번 해보겠다고 스스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