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87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와~ 개강이다!(맹자집주 파일 있슴다!) file
제리
3485   2013-03-08
공지 2013 봄학기 [淸代의 역사와 사상(시즌1)]-3월 9일 개강 36 file
채운
16963   2013-01-28
1875 ============== 게시판 이전합니다 =============================
남산강학원
840   2013-07-01
게시판 이전합니다. 앞으로는 규문 홈피의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http://qmun.org/  
1874 지각계
피터팬
821   2013-06-28
고민 많이 하다가 이글을 적습니다 처가에 중요한 가족 행사가 있어 좀 많이 늦을 것 같습니다 이 행사마저 불참할 경우 다음 학기에 좀 힘들 것 같아서... 장기적 관점에서 타협을 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  
1873 6월29일 공지 1
정옥
885   2013-06-24
종강이 다가옵니다. 이번주에는 대략적이나마 기말에세이 뭘 쓸 건가, 생각해오셔야함돠. 그러기위해서는 지금부터 공부하는 게 사실은 기말에세이 준비하는 거지요. 아자, 왕부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읽어보자고요. 이번주 읽어오실...  
1872 6월 22일 공지 1
정옥
911   2013-06-17
공가샘 보세요. 이번 일주일은 아마 샘한텐 멘붕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샘에게 좋은 소식을 드려요. 샘이 조퇴하고 난 뒤에 결정된 일, 뭐냐고요? 이규성샘 책, 이번 주는 건너갑니다. 루룰룰ㄹ 그래서 이번 주 읽어와야할 것...  
1871 생성의철학 발제문입니다 file
피터팬
914   2013-06-15
감사합니다  
1870 주역 64괘 file
제리
24341   2013-06-14
주역_64괘.hwp  
1869 운행과 창조 3,4부 2
효정
949   2013-06-13
3부 http://me2.do/F8qIqze6 4부 http://me2.do/5waIaZzV 까먹고 있었어요ㅠ 죄송합니다  
1868 고전학교 6.8일 정리
923   2013-06-13
2013.6.8 고전학교 / 료 황종희(1610~1695)에서 이제는 왕선산(1619~1692)으로. 여전히 우리의 타임라인은 명말청초다. 같은 시기 황종희가 『맹자』를 리라이팅했다면, 왕선산이 다시금 읽고 쓰기에 착수한 주요 텍스트는 바로 『주역...  
1867 6월15일 공지 1
정옥
929   2013-06-10
지금 홈페이지 새로 단장 중, 그래서 이쪽으로 어찌 다들 오실까, 심히 걱정되옵니다. 쟀든, 공지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꾸벅! 하지만 다들 아시죠?! 뭐 읽어와야하는지.. [운행과 창조](3부, 4부) 발제: 료 [생성의 철학 왕선산...  
1866 명유학안 강매 공지^^ 4
1028   2013-06-09
혜원이가 채운샘 몰래 분서해버리라던 그 책.. 명유학안이 전화번호부 두 권이 되어서 돌아왔네요 -ㅁ- 이번 걸 교훈으로 다음에는 분리제본을 똑띠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책장을 펼칠 날이 오리라 생각하믄서, 강매 아닌 강매를^^...  
1865 자퇴계
달군
843   2013-06-07
인연이 여기까지인 것 같아 자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고전학교에서 공부한 시간들,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완주하지 못해, 특히 조원분들께 죄송스럽습니다. 더운 여름에 몸 건강히 즐겁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2...  
1864 운행과 창조 1,2부 + 빠진부분 추가 9 file
효정
968   2013-06-03
올려요~ 1부 http://me2.do/5DNsYhAd 2부 http://me2.do/GIx2rq2E 죄송합니다. 허술 하네요..... 빠진 부분은 한글로 올렸습니다.  
1863 6월8일 공지 3
정옥
867   2013-06-03
중간에세이, 다들 힘드셨지요?! 그렇지만 하루만에 끝나서 룰룰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종희씨를 사랑하면서 한달 가봅시다. 그러면서 부지씨도 사랑해야겠죠 홍홍, 양다리! 단숨에 중간에세이 4장을 돌파한 신입들! 너무 뿌듯...  
1862 에세이에 대한 짧은 변 1
굉가
895   2013-06-01
이렇게 되고 말았네요. 학교일로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 사납게 하는 일이 많아 에세이에 손을 못대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맹자사설을 앞에두고 뭔가를 써보고자 하는데, 마음만 급하고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 써내려 갈수가 없네요. ...  
1861 휴학계 5
효진
874   2013-05-30
이번 학기 여기서 중도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경동맥 협착증 때문인지 머리와 뒷목 통증이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팔다리가 너무 저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그로 인해 통증은 더욱 악화되고... 아침만 되면 몸도 퉁퉁 붓...  
1860 6월1일 중간에세이(논문자료첨부 필독!) 4
정옥
984   2013-05-27
어쨌든 써야하는 에세이, 두궁.... 고전학교 중간에세이 발표가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일이 있는 달군, 옥상, 윤정은 가능한 빨리 오시고, 여러분들도 자기 에세이 복사물들을 챙기셔서, 시간 맞춰서 오삼. 자...  
1859 여러분 1
smj2646
770   2013-05-25
안녕하세요, 고전학교 학인여러분. 3학기째 하면서 제대로 공부한 적도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글을 남겨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계약직이지만 거의 1달동안 박물관에서 일하면서,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지난 ...  
1858 지각계
식물
809   2013-05-25
사촌 결혼식이 있어 지각합니다. 저녁 수업에 늦지 않게 가겠습니다.  
1857 맹자집주자료 3 file
제리
970   2013-05-21
대충 뽑았슴다.. 주자도 대강 비슷하네요.. 리 얘기에 기얘기도 나오고 성 얘기도 나오고 어라 뭐 이런 걸 뽑았지? 하는 건 제가 거의 졸려 쓰러지기 직전의 흔적이라 보고 그냥 넘어가시고... 순서대로 편명하고 번호 있으니...  
1856 에세이 쓰실 때 필요할까 해서, 맹자사설 원문 파일이에요. file
어머나
1322   2013-05-19
어쩌다 우연히 찾았어요 ; 바꾼다고 바꿨는데요 간혹 자세히 보면 야악간 흐린 글자들이 있을거에요. 그건 간체자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개념이 쓰였는지 한글에서 '찾기' 기능 이용하시면(ctrl+Q,F)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