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글쓰기는 신체를 어떻게 단련시키나? -
-강학원 1기 오리엔테이션 때 발표한 글입니다.

2)나는 왜 공부를 하는가?
-얼마 전 한국일보에 쓴 글입니다.

*고전스쿨 학인들은 꼭 읽어 보세요.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아무도 나보다
  더 낮은 곳에서 출발하기란 어려울 터이기 때문에.  
  
*앗, 그런데 첨부파일을 올릴 수가 없...네요.
일단,
1)번의 글은 제1기 강학원  자료실에 있구요.
2)번은 한국일보를 검색하는 수밖에는.  

이럴 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