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기 글올리는 거 맞나요?
고미숙 선생님이 수강신청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고
왕초짜가 용기내는 거예요.(와~ 그 분도 망설이시는구나!)
남편에게 앞으로 일요일이 다소 힘들거라고 얘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