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선물하기로
하구선 깜박했네요. 으~ 이럴 루가!
약속을 어기거나 빈말 하는 인간들한텐 온갖 욕지거리를 다 하면서
내가 그런 짓을 하다니.

  담주에 오시면 꼭 드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그때도
딴청을 부리면, 직접 말씀하세요. 책 준다고 그러더니 왜 안주냐구.
상대의 실수를 눈감아 주지 않는거, 그게 연구실의 윤리입니다. 하하.

  오늘 정말 반가웠습니다.
궁금해하는 이들을 위해 꼬옥 소개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