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 조원들은 읽기 전에는 우는 소리를 했지만,

토론 시간에는 잘 알진 못해도 재미있었다고 좋아했답니다...

'대충'이지만 어렴풋이나마 재미를 느끼다니,

정말 공부는 하고 볼 일입니다.^^ 

 

다음주 4월 13일에는 엘먼의 [성리학에서 고증학으로] 4장과 5장 읽습니다.

제4장-발제 : 효정이

제5장 발제 : 혜원이

세번 읽고 발제한다는 말, 잊지마시고, 헐.

 

이외 [중국의 예치시스템] 제1부를 읽습니다.

처음에는 제1부 1장을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제1부 전체를 읽는답니다. 분량이 한 100페이지 정도^^ 헐

영수샘, 계타셨어요ㅠㅠ.

 

[맹자] 외는 부분은 <양혜왕 상> 6과 7 절반!  

간식은 윤정샘, 제리, 옥상입니다.

 

*유조의 [굴절과 전개] 책 꼭 가져오세요.

*병선샘과 공가샘이 결석계를 미리 내셨어요. 그들이 학기초부터 공지했던,

"결석"의 그날이예요. 그래도 공통과제는 써내시고, 안쓰시면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