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라갈 시간이 거의 없는 부산에 사는 40대 남자입니다.

고미숙 선생님의 저서들을 통해서 감이당을 알고서도

이제사 회원가입했는데, 남산강학원으로 바뀌었네요.

보다 확장된 강의와 세미나의 제목만으로도 기쁘지만

참석할 길이 요원하네요.

어떻게 하면 이 멀리서나마

고수님들의 금과옥조와 같은 말씀들을 들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