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연구공동체 <인문팩토리길>이 새로운 세미나 <문학살롱>을 개업합니다~

<문학살롱>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들의 치열한 고투와 열정으로 가득합니다.
<문학살롱>에는 그 작가들의 고투에 감응하려는 독자의 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문학살롱>은 이 시대를 그 깊은 무의식의 층위에서까지 이해하려는 열망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무겁지 않고 경쾌하게, 침울하지 않고 명랑하게, 그렇게 밝은 기운으로 읽어나가는 <문학살롱>이 되고자 합니다.

매주 한 권씩 읽어나가기는 아무래도 부담스러우니 <문학살롱>은 2주에 한 번씩만 open합니다.
자, 그럼 무슨 작품을 읽으면 좋을까요?

인터넷 서점 신간코너를 둘러보니깐 <은닉>이라는 작품이 나왔더군요.
배명훈이라는 작가의 장편소설입니다. 박찬욱감독도 상당한 칭찬한 작품이구요.
전에 <신의 궤도>라는 작품으로 평단에서 상당히 이채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 같은데요.
(저도 사실 아직 읽지 못해서 잘 모릅니다.)
<문학살롱> open기념 작품으로는 아주 딱! 입니다.
참고로 주소 붙입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055971

다들 읽어보시고 함께 얘기할 것들 <살롱> 안주로 준비하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인문팩토리길>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장소 : 인문팩토리길 www.roadfactory.kr

open 일시 : 7월 6일(금) 저녁 7시 30분
살롱 월 입장료 : 15,000원(월 입장료 한 번으로 연구실의 모든 세미나를 할 수 있습니다.)
문학에 관심 있으시나 읽지 못하고 있었던 분들, 혼자 읽기가 지루했던 분들,
이 기회에 소설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이나 쌓을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댓글을 달아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010-5516-2082로 연락주세요.

*<문학살롱>은 문학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참가신청은 댓글 다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주 금요일 저녁 open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