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석이예요. 캠프랑 겹쳐서 엄마인 제가 대신 게시판에 올려주기로 했는데...이제서야...

담주에는 꼭 참가합니다.

 

 

현수가 너무 좋았다고 하더군요무엇이 좋았을까 물어보았더니...

분위기도 구성원들도 좋고 논어를 익히는것도 좋앗고

식사때 빵으로 접시닦아먹는것도 좋았고^^

1가지 주제로 그렇게 깊게 여러가지로 생각하는것도 처음이라 머리가 아팟지만 넘 좋았다는군요.

 

주말에 부모가 일하는 집인지라..

같이 참여할수 없음을 통탄하게 여깁니다.

혼자 먼길을 버스를 갈아타며 오가는 길이지만

우리 현수에게 기쁘고 즐거운 길이기를 외롭지않은 길이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