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고전학교 초등반에서는 만화삼국유사 제 3권에 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꿈을 사서 왕비가 된 문희> 이야기부터 <활 잘 쏘는 거타지>이야기 까지 활기찬 학생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국유사에 대한 보충설명으로 이번 삼국유사 읽기는 끝을 맺었습니다.  

다음 주 토요일 수업에서는 삼국사기를 읽고 발표합니다.  삼국유사와 내용이 비슷하지만 삼국유사에 없던 부분들을 잘 읽어오세요. <늘 푸른 아이들> 출판사에서 나온 <동화로 읽는 삼국사기>를 추천합니다.  
만약 다른 출판사 책을 가지고 있다면 그 책을 읽어와도 상관없습니다.

그럼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