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김유정

옜날,어느 한 마을에 '코냐'라는 아이가 살았다.

코냐는 손톱을가꾸는것을 정말 좋아했다.

물론,취미도네일아트였다.

다음날 코냐는 일어나자마자 손톱이 아파

손을 보았다 .코냐는 깜짝놀랐다.

"엄마!엄마!손톱이 없어~!"

"장난치면 용돈없다~!"

그의 진실은 아무도 믿어주지않았다.

한편,코냐의 원수인 케냐는 일찍이러나 밥을 먹는데,

자꾸이상한 돌이씹히는 것이다.

케냐가 보니 그것은 코냐의 손톱이였다.

케냐는 것에 질려 쓰레기통에 버렸다.

한편 코냐는 먼저 경찰에 신고를 했다.

하지만 경찰은 귀찮다며 찾아주지않았지만

만원을 주니,바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선을 다 할께 꼬마야~"

"저 꼬마아니에요!!"

그렇게 집에가고있을때, 손톱이 보였다

'어,저건 내 손톱이잖아 따라가봐야지'

그러자 코냐와 손톱이 도착한곳은 교회였다.

'왜 여기로 왔지??'

"저기...저..."

"왜 그러니 꼬마야?"

"그게...아줌마가 여기에 온다는건 말이않되요

이모든것 꿈이 아니에요"

"무슨말이니 꼬마야? 넌 꼬마일뿐이야

난 나고 넌..." "안녕히가세요~!"

다음날밤

"'똑 똑 똑'누구세요? 경찰이에요

손톱을 찾았어요" "수고비는..."

"안녕히가세요"

손톱을 붇일려고하자 따로 놀기만 하였다.

그러자 의사를불렀다 "손톱좀 붙혀주세요"

"그겄보다 이걸 나에게 팔아라 알코올에넣어서 팔면..."

"붇쳐줄것아니면 썩 나가세요"

하고 잠을 잤다

다음 날 이게 어찌돤일인가,손톱이 붙어있는 겄이다

코냐는 너무기뻤다

"엄마!엄마!손톱이 붇었어요!"

"미쳤구나 옜날에는 없다며 장난치면 용돈 없다~!"

그후로 코냐는항상 매일 손톱을보는 습관이 생겼다고 한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