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 드디어 개나리가 피었습니다~

따순 볕을 쬐며 남산에 꽃구경 한 번 다녀오면 좋겠다 싶네요!


다음시간 갑자서당에는 요순우 임금의 이야기를 배웁니다.

책은 101쪽 까지 읽어오면 됩니다.

책을 구하지 못한 친구는 다른 책으로 "요순의 태평성대" 부분을 찾아서 읽어오면 됩니다.

이번주에는 "따를 종(從)"자와 "칠 정(征)"자를 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지난 주에 배운 문장도 함께 외워야 하겠죠.

자, 그럼 토욜 아침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