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추장 연설문을 읽고 있는 중등반 친구들.

 

많은 추장들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하지.

"매순간 우리는 배움을 얻어야 하며 어떤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전에 직접 경험하고 살아야만 한다."고.

수업시간에만 뭔가 배울 게 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는 인디언 추장의 말씀을 되새겨 보세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매순간의 일에 다 배울 것이 있단다.

연구실에서 먹는 "밥" 도 그중 하나야.

연구실에서 밥 먹기가 아직도!! 힘든 2人.

연구실의 주방은 강의실과 마찬가지의 배움터란다.

밥 먹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아무 것도 배울 수 없어.

주방에는 안 들어오면서 강의실에만 들어오려는 친구들... 음... 곤란해요~~~ ^^

 

그럼, 다음 시간 공지!!

 

담시간 부터 새 책에 들어갑니다.

읽을 책은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163쪽 까지 읽어오자.

 

어렵고 이해 안 되는 게 있으면 표시해 뒀다가 질문하기.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