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0 인문학 강의 듣고 있는데요,

아들녀석에게 좋은 공부 소개하고 싶어서

오늘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자 마자 마감이라뇨???

흑흑흑

 

제가 늦었군요.

어쨌거나 대기자 신청합니다.

 

연락주십시오.

 

아, 아이는 내년이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됩니다.

연락은 이메일로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