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자정부터 공지글이 올라가고 신청가능하다는

글을 읽지 못한 결과가 나름 100% 성실했다고는 할수 없지만

 1년 공을 무너뜨리는군요..어흑

 

우선은 혹시라는 기대를 놓을 수 없으니..전화가 오기만을 바라는 마음이구요.

 

몇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아이들을 5명씩을 늘려 받아 주시면 어떻겠느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특히나 초등고학년과 중등반은요 )

아마도 논의끝에 인원을 조정하신것 같은데요 다시한번 겨울방학이라는 특수성도 고려해 주심은 어떠하신지요?

겨울방학에는 어떤 책으로 한다더라 아이들이 내심 기대하고 있었던터라 아쉽습니다.

책읽고 공부하기 좋은 계절아닙니까?ㅎㅎ

 

그리고 혹여 아이들 수가 많아 수업운영에 도움이 필요하시 다면

부모이지만 수업중  (보조 교사로 들어가) 도움을 드릴수도 있다는...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선생님들께서 결정하실 일이지만요

 

뭐 대략 묘수는 아니지만은

그저 서당에서 쫓겨난 느낌이라서욧 ㅎㅎ

어떻게 하면 서당에 다닐수 있을까..생각끝에 올려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