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글을 올려야지 해 놓고 서로 미루다 무단 결석을 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27일은 꼭 가겠습니다.

영지가 도토리 서당을 참 좋아하는데, 특히 독서토론.

영지와 대화를 나눠보니 집에서 멀어 힘들다고 하네요.

하지만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