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도토리 서당의 영원한 암세포.

나대나대 조민수입니다.

여기 쓴 이유를 간단히 쓰자면:

1교시에 어머니께 물려 받은 훌륭한(?) 몸으로 요가를 아픔으로 마치고

2교시에는 재미잇는 책 2번보다 사랑의 한말씀 들엇습니다

점심시간에 여러말씀과 함께 질질 짠후

그날 써야할걸 지금 생각나  NOW 씁니다

죄                                                                 송

 

도토리서당 샌님및 학생분들께 사죄를 구하며 한말 좀 할래요.

1. 왓다갓다 하는 직업 접겟습니다

2.신음과 아픔을 줄이겟습니다( 노력중 ㅠㅡㅠ)

3.집중할께요

4. 내일 맨앞/2번째로 앞 에 앉을 께요. 모라 하지마요 구미호 쌤한테 모라 하세요. 웬 덩치큰놈이 저러냐고. 대답해주실겁니다

 

이게 끝인 것 같으니까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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