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9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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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20개강] 대중지성 기획세미나 / 공동체와 나 (20주) 프로그램 안내 24 file
문리스
43201   2013-02-20
공지 [2.16개강] 2013년 대중지성 - 스피노자와 함께 춤추는 1년 34
그녕
35068   2012-12-1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27112   2011-03-11
119 엄청나게 눈이 와요! 2
시콜
483   2007-03-08
어제보다 날도 흐린 것이..... 심상치 않은데요? 우산도 안 가져왔는데 ...... 남산길을 오르게 될 시각의 기상 상태가......?!?! ㅋㅋ 야만의 땅 어린이실에서 우아~한 문헌정보실 I로 순환근무하게 되어 딴짓 중 ㅋㅋㅋㅋ 문.사...  
118 휴대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이대호
691   2007-03-07
휴대전화 번호가 010-2331-7408로 변경 되었습니다. 이제 확인해 보니, 현재 주소록에 있는 전화번호도 제가 틀린 번호를 써놓았더군요.  
117 채운샘과 머루씨보세요 2
신해경
721   2007-03-07
3조 신해경입니다. 저희 3조는 조원이 3명뿐입니다. 그런데 퉁구스탄은 야근때문에 이번주 불참이고, 채령샘은 편도선 수술로 수업에 참석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이번주 분자철학 요약이 3조인데 이런상태면 저혼자서 강의안을 ...  
116 잡담 + 박제가의 글 한 편 1
박혜숙
604   2007-03-07
그녀는 미국 플로리다에 산다. 아들과 며느리까지 보았는데도, 그녀는 얼핏 보면 사십을 조금 넘긴 사람 같다. 날씬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떡 벌어진 어깨, 약간 검은 듯 보이는 얼굴만 봐도 그녀가 미국에서 어떻게 살았을지...  
115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퉁그스탄
608   2007-03-06
준다길래 덥석 받아왔는데, 생각해보니 야근이네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지휘 : 플라멘 쥬로프 협연 : FL.서혜원 / FL. 신예지 내일(3월7일 수요일) 저녁 7...  
114 결석계 2
퉁그스탄
426   2007-03-05
이번주는 야근주라 분자철학강의에 참석할 수 없을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3조인데, 이번주 분자철학 강의요약이잖아요. 결석을 하므로 요약을 다음주로 미루거나 누구와 바꿀 수 없을까요?  
113 잡담]문화예술 수업에서 떠오르던 볼 것 몇 개. 4
윤실
676   2007-03-05
문화예술 수업중에 선생님께서 제가 알고있는 책과 만화를 언급하시길래 떠오른 것들이 있어 몇자 끄적여 봅니다. 사실,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늘 떠올리는 이미지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엠마:영국의 사랑이야기'에서 나오는...  
112 결석계 3
산69번지그녀
520   2007-03-03
자장면을 먹고 2시까지 하겠다던 일을, 아직까지 하고 있습니다. 사는 것이 그렇다니까요. 휴. 오늘 결석할 줄은 몰랐습니다. 죄송해요. 용기를 내 찾은 곳인데 이 모양이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끝까지 함께하...  
111 결석계 2
채령
474   2007-03-03
오늘 개강총회가 있어 수업에 불참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110 차이의 철학과 의미의 논리 4 file
신해경
696   2007-03-02
2001년 1월 11일 이진경 선생님의 강좌 들뢰즈의 의미의 논리 입니다.  
109 정보: [명상록],역자명 천병희, 2005, 출판사명 숲 1
시콜
603   2007-03-02
분자철학 시간에 선생님이 말씀하신 번역본이 이 책을 말하는 듯.  
108 정말 오래만이네요 죄송합니다. 6
신재은
534   2007-02-28
안녕하세요 기억이나 하실지 모르겠는데... 신재은입니다. 결혼한다고 1월 말부터 결석을 하고 지금까지 얼굴을 못 내밀고 있습니다. 설연휴에 시골에 내려갔다가 22일에 올라와서 23일은 아버님 기일 그리고 다음날 몸살인줄 알았는...  
107 공부에 대한.. 2
머루
581   2007-02-26
진은영 선생님의 『순수이성비판, 이성을 법정에 세우다 』를 읽다 꼿힌 구절들을 옮겨 적어봤습니다.^^ 앨리스는 "길에는 아무도 안 보여요,"(I see nobody on the rode)라고 말했다. 그러자 왕은 "나는 왜 그런 눈을 갖지 못...  
106 좋은만남은 위대한 꿈을 낳는다. 10
신해경
912   2007-02-26
좋은 만남이 위대한 꿈을 낳는다 영웅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꿈의 사람이 되려면 좋은 만남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좋은 책을 통해서라도 위대한 만남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꿈과 기질은 좋은 만남을 통해 전염되...  
105 봄입니다. 4
김정선
940   2007-02-26
봄날씨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햇살이 따뜻한지 점심식사를 거르고 점심시간 내내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다녔습니다. 오늘처럼 열심히 광합성 하면 조만간 무럭무럭 자라있을 것 같아요. 헤헤... 봄날씨와 맥도날드에서 산 라바자 커피...  
104 어젯밤 사건이 있었습니다. 8
순득이
799   2007-02-25
어제 24일(토) 대중지성 행복한 시간 보내고 늦은 시간 쌀쌀한 날씨에 귀가 방향이 같은 사람 몇몇 따끈하게 속을 덥히는 술 한잔(딱! 한잔) 하자는 혜숙샘의 정감어린 제안이 뜻밖에 불어난 인원과 긴 뒤풀이를 마음속에 내장하...  
103 결석계 3
김영아
591   2007-02-24
감기몸살로 몸이 안좋아 결석합니다..  
102 24일 결석계 4
김수현
536   2007-02-24
제가 지금 학교인데요, 제가 맡은 업무가 개학전이 가장 바쁜 거라 퇴근을 늦게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논어수업은 아무래도 결석할것 같습니다...ㅠ_ㅠ 최대한 빨리빨리해서 문화예술 수업은 가겠습니다. 논어수업 가서 못 ...  
101 에세이 총평 겸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1 file
채운
581   2007-02-24
분자철학 에세이를 읽고 강사들이 함께 나눈 얘기를 정리한 겁니다. 출력해서 보시길!^^  
100 잡담]공부하는 즐거움을 찾아가 볼까나? 7
윤실
662   2007-02-23
어제 수업중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동시에 교차되더군요. 그동안 너무 꽉 막힌 사고만을 가지고 있었던것이 아닌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여러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자고 일어나니 기억이 잘 안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