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9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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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3.20개강] 대중지성 기획세미나 / 공동체와 나 (20주) 프로그램 안내 24 file
문리스
42669   2013-02-20
공지 [2.16개강] 2013년 대중지성 - 스피노자와 함께 춤추는 1년 34
그녕
34463   2012-12-1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26620   2011-03-11
19 대중지성? 대충지성? 3
김민정
2801   2006-12-11
어린이책 편집 1년(편집 3년) 또 뭐가 있을까요? 서른셋에 생활인(독립만세!)이 되었으니, 서른넷에 지성인, 대충 지성인이 되었으면 하는 것은 아니고, [수유+너머]와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오래오래전부터. ^^ 010 4443 1969  
18 신청합니다 4
박혜숙
2649   2006-12-10
늘 그렇지만 새롭다는 게 사람을 설레게도 하지만, 두렵게도 하네요. 기대됩니다! 잘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부딪쳐 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박혜숙  
17 소개합니다. 5
신재은
3021   2006-12-08
일단 제 소개부터.. 제 이름은 신재은이구요 지금 경인교대 2학년 학생입니다. 좀 많이 늦게 학교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일명 장수생) 그 전에 대학에서는 수학을 전공했구요, 한 6년 넘게 수학강사로 일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  
16 대중지성 프로젝트 커리큘럼
학림
4868 4 2006-11-30
[철학] 분자 철학의 계보 고대의 데모크리토스로부터 현대의 들뢰즈/가타리까지 아주 작은 신체들에 대한 철학이 존재해왔습니다. 원자, 소립자, 가장 단순한 신체, 주름, 작은 문자, 분자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던 작은 신체들....  
15 대중지성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2514   2006-11-30
..  
14 결석계 3
소혜낭자
1212   2009-10-09
갑자기 출장이 잡혔어요~ 토욜날은 수업이 두개나 있어서 결석계 내려니 속 쓰립니다. 10월은 추석에 출장에 시작이 어수선하네요~ 홈페이지도 낯설고... 출장 갔다가 맛난 모니카 사가지고 올께요! 열공!!  
13 나무결석계
나무
1287   2009-10-08
또 결석이네요. 죄송합니다. 오전부터 계속 배가 많이 땅겨서 누워 있습니다. 보통 이러다가 말았는데 이번엔 오래 가네요. 책을 찾아보니 주기적인 진통이 있으면 병원으로 가라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그냥 계속 아파요. 암튼...  
12 마그리트 관련 사진 file
김정선
1290   2009-10-08
사진.  
11 전현정결석계
현정
1480   2009-10-08
몸살이 나서 오늘 결석합니다... 채운쌤 명품강의도 못들고 오랜만에 얼굴들 봐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10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1 file
구우
2350   2009-10-08
다음주 문화예술 강좌 읽을거리입니다. 대중지성1기 때 찾아둔 파일이니데 또 보게될 줄 몰랐네요. ^0^ 단행본으로 나온 [발터벤야민 문예이론]에 들어있는 텍스트와는 번역이 다릅니다. 책 안사신 분들은 책과 번역상에 큰...  
9 대중지성 고전 강독 자료 file
장정수
1699   2009-10-05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특별히 한 일도 없는데 피곤하네요. 먼 길 갔다오신 분들, 집안일 많이 하신 분들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이제 행사 하나 끝냈으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지요. 이번 주 고전 강독은 이덕무의...  
8 2조 필독~ 7
소라
1539   2009-10-05
2조는 지산샘, 은희샘, 구샘, 소라, 희정샘, 현정샘, 톰아저씨...ㅋ 입니다 목요일에는 식사못하고 오시는 분이 많으니 앞에서부터 4명이 간식준비하고, 나머지 3명이 토요일에 간식준비하면 되겠네요.. 뭐 준비해오실지 댓글달아...  
7 한서이불과 논어병풍 후기
1944   2009-10-01
연암집에서 호가 많다고 놀림 받는 이덕무에 관한 글이 있었다. 내게 이덕무에 대한 인상은 그래서 결의를 다질 때마다 꼭 호를 짓는 사람 = 티 내는 사람, 이른바 허세 덕무? 쯤으로 남아 있었다. <한서이불과 논어병풍...  
6 아무도 바라지 않았던 후기(불교철학) 4
1677   2009-09-28
강의 핵심어 : 열반 '열반'은 불교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로 '열반경'이라는 경전이 있을 정도. (예를 들어, '공'이니 '무상'이니 하는 개념도 중요하지만 이런 '공전'이나 '무상전'과 같은 경전은 없음) 열반...  
5 문화예술2강 후기 1
수유너머 남산
1699   2009-09-28
지난 학기 베르그손의 『물질과 기억』을 읽은 후, 『사유와 운동』 중 「변화의 지각」이라는 짧은 강연 원고로 베르그손을 다시 만났다. 『물질과 기억』에서 처음 접하게 된 베르그손의 사유는 여러모로 새롭고 독창적이었는데,...  
4 10월 8일 공지
수유너머 남산
1606   2009-09-28
반장님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셔서 임시 반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노새 반장님 어서 쾌차하시길 바래요. ■다음 주는 추석 주간이라 한 주 수업이 없습니다. ■10월 8일 푸코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를 읽습니다. 발제는 각조...  
3 [대중지성] 4학기 문화예술 강의안
수유너머 남산
1684   2009-09-28
학인 여러분의 신심도 다정도 없을지 모르오나, 그래도 전 또 봅니다. 쿨럭. 지난 학기에 어려운 베르그손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그래서! 이번 학기엔 더 쉬~운 걸로 읽으려 하는데, 쉽게 느끼실지는 몰겠슴다. 그래도 더...  
2 [대중지성] 4학기 불교강의안
수유너머 남산
1785   2009-09-28
안녕하세요. 저는 김영진 입니다. 기억 하시죠. 지난 번 중론 강의했던 그이 랍니다. 4학기는 예정대로 <무상의 철학>을 열심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두 번 강의는 너무도 오래전에 읽은 <중론>을 약간 복습하겠습니다. 뭐 ...  
1 2009 <대중지성>, 학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유너머 남산
3036   2009-09-27
2009 <대중지성>, 학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상: 삶이 곧 공부요, 공부가 곧 삶이고자 하는 분들! 정원: 30명(선착순) 기간: 1년(총 40주-10주씩 4학기로 나누어 진행 / 9주 수업+1주 에세이 발표+1주 방학) 개강: 2009년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