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9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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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20개강] 대중지성 기획세미나 / 공동체와 나 (20주) 프로그램 안내 24 file
문리스
44211   2013-02-20
공지 [2.16개강] 2013년 대중지성 - 스피노자와 함께 춤추는 1년 34
그녕
36355   2012-12-1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28005   2011-03-11
1819 결석계
주진희
711   2012-10-04
오늘 결석합니다  
1818 두둥~~! 2012년 하반기 대중지성 1차 에세이 발표
곰찬
1110   2012-09-28
많이들 기다리셨죠? 드뎌 나왔습니다. 우선 저번 맹자시간에 말했던 에세이는 없던 걸로 하구요. 주제는 <맹자>의 자신이 꽂혔던 어떤 장을 놓고요 그에 대해 지금 까지 우리가 읽은 다른 텍스트를 가지고 해석하는 글을 쓰시...  
1817 카프카 후기 및 10/4일 (목) 수업 공지 3
곰찬
891   2012-09-28
은하샘이 “카프카는 출구 없는 삶을 사는 자들에게, 유일한 탈출 방법은 자신의 존재를 벗어버리는 것이 마지막 출구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 가족의 생계라는 삶의 무게를 진 채, 챗바퀴 같은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1816 저도 결석계 냅니다 1
광합성
1736   2012-09-27
오늘 급 일이 떨어져서 결석계냅니다. 카프카와 즐거운 시간되세요. 흑 출석이 반타작될것 같네요 ㅜㅜ  
1815 결석계냅니다.. 1
신매실
818   2012-09-27
연이은 결석계 올리기가 송구스럽네요. 감기에 된 통 걸려서 오늘 수업참석이 힘들거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다음주 목요일/일요일도 빠집니다;;; 여름에 못갔던 휴가를 붙여서 추석연휴 때 여행을 가기로 해서요. ...  
1814 결석계 1
만두
798   2012-09-27
결국  
1813 결석계 3
미영
1705   2012-09-27
묶음 결석계, 죄송합니다. 맹자고자장구발제 땡땡이까지 ㅠ_ㅠ 도움되는 내용이 아니고 결석계만 올리게 되서..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를 ~  
1812 카프카의 변신, 시골의사(공통과제)
정복
1327   2012-09-27
남산강학원 대중지성 6기 2012, 9,27 박정복, 카프카의 〈변신,시골의사〉 변신, 시골의사 바이얼린, 법, 문지기 작년에 카프카의 사진을 A4 용지 한 장으로 가득 크게 본적이 있다. 검고 큰 눈이 부담스러워 오래 볼 수가 ...  
1811 [moon통신#5] 쓰기와 수치감
문리스
2603   2012-09-27
이야기가 어떻게 내 앞에서 전개되어 갔던 간에, 내가 어떻게 홍수 속에서 앞으로 나아갔던 간에 그것은 무서운 긴장과 희열이었다. 어젯밤 나는 여러번 어깨가 무거웠다. 어떻게 모든 것을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모든 것, ...  
1810 [moon통신#4]한 권의 책은 우리들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2
문리스
4828   2012-09-27
빈틈없이 거듭거듭 높이 치솟아서 망원경으로조차 꼭대기를 보기 어려울만큼 드높은 그런 생애를 조망할 때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양심이 큰 상처를 입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럼으로써 양심은 온갖...  
1809 맹자, 파리대왕, 도덕의 계보 짬뽕 후기 4
신매실
1470   2012-09-24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이다쌤 글에 댓글달려다가, 길어질거 같아 따로 씁니다. 파리대왕 읽은 후 (읽을때는 재미있었는데 수업 후에 계속 찝찝.ㅋㅋ) 찝찝한 마음이 정리가 안되네요... 일요일날 대중지성 끝나고 저녁먹으면서 다...  
1808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후기(12/40) 4
김이다
5797   2012-09-24
 1. 상징성 소라 자체는 이성을 상징하지만 불합리하게 쓰이는 상황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이성이 반드시 합리적인 것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문명을 아는 인간들이 모인 섬,에서 그려진 악은 조금 작위...  
1807 2012.09.18. 고미숙 선생님 특강 3
김이다
2708   2012-09-24
2012.09.18. 고미숙 선생님 특강 @공플 생각해보면 내 뜻대로 된 적은 없었는데, 유학의 영역에 있는 고전을 만나면서도 불교나 도교와 만나게 되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정화 스님 말씀을 듣고, 공부에 대한...  
1806 추석보내고 10/7일(일) <맹자>수업 공지!
곰찬
1283   2012-09-23
이번 주 고자장구편에서는 유독 고자도 말 많고 맹자도 말이 많고 더불어 학인들도 말씀이 많았습니다.^^ (전 매번 끝나던 시간에 맞춰 저녁식사약속을 잡았는데... 그 시간을 훌쩍 넘겨버려서 약속이 날아갔다는...) 이번 토론시...  
1805 결석계 2
김이다
683   2012-09-23
집안일이 있어 결석합니다. 아침에 사서강독시간에는 다녀갔는데......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1804 결석계
진완
694   2012-09-22
집안 사정상 결석합니다. 열공하세요. 꾸벅.  
1803 목요일 밤 3
정복
781   2012-09-22
목요일 밤은 잠들기 힘듭니다. 넘 가까워 그런지 집에 와도 토론의 열기가 가시지 않고 토론때엔 생각도 안나던 것들이 뒤늦게 떠오르고 앞 텍스트의 내용들이 문득 문득 생각나면서 좌충우돌 막연해지고 혼란스러워집니다. 봉화도...  
1802 에우리피데스의 <바커스의 여신도들> 본문자료 6
윤주
4400   2012-09-22
파리대왕의 윌리엄 골딩이 그렇게 극찬했다는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바커스의 여신도들> 혹 읽어보고 싶은 분들이 있으시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ㅠㅠ여기에 올려보려 했으나 첨부가능 용량을 넘고 저작권문제가 있을까봐...  
1801 남은 간식 당번 4
곰찬
791   2012-09-21
앞으로 남은 간식 당번 알려드립니다. 꼭 당번이 아니어도 간식 준비하셔도 아무도 안 말립니다. ~^^ 우리모두 간식에 창의성을 발휘해 봅시다~ 전 먹는데 목숨 겁니다. (아... 고샘이 식탐이 많으면 남자가 안 생긴다고 했는데...  
1800 9/27 목요일 수업 공지 3
곰찬
748   2012-09-21
샘들의 열띤 토론이 무척 신났습니다. 이제 슬슬 발동을 걸어가시는 주진희 샘 모습도 저를 신나게 했습니다.^^ 전(!) 영화인 진완샘의 평도 재밌었습니다. 이 책이 노벨상은 받은 이유가 납득이 안가신다는... 그리고 배우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