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기다리셨죠?  드뎌 나왔습니다.rabbit%20(17).gif


우선 저번 맹자시간에 말했던 에세이는 없던 걸로 하구요.


주제는 <맹자>의 자신이 꽂혔던 어떤 장을 놓고요 

그에 대해 지금 까지 우리가 읽은 다른 텍스트를 가지고 해석하는 글을 쓰시면 됩니다. 


그래서 10월 18일 목요일에 간단한 개요나 프로포잘을 써 오셔서 

조별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을 통해 서로 보완할 점이나 좋은 아이디어들을 말씀해 주셔도 좋고 

전체 구조잡는데 서로 도움을 주기로 하죠.


에세이 발표는 10월 21일 일요일 10시 부터 시작합니다.

음.... 가장 중요한 에세이날 간식은 각자 알아서 조금씩 가지고 오는 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