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99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3.20개강] 대중지성 기획세미나 / 공동체와 나 (20주) 프로그램 안내 24 file
문리스
42604   2013-02-20
공지 [2.16개강] 2013년 대중지성 - 스피노자와 함께 춤추는 1년 34
그녕
34357   2012-12-1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26576   2011-03-11
1999 [스피노자]에세이발표 후기 4
유미
9627   2013-06-05
에세이 발표때 근영샘이 다른 사람의 글에서 그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지 애를 써서 알아내려고 하는 것이 바로 '공부'다 라고 하셨죠.. 그 말씀이 큰 울림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한번 읽어서느 당췌 내용파악이 ...  
1998 [스피노자] 2학기 start! 공지~ 1 file
영대
8616   2013-06-05
1학기 에세이 발표를 재밌게 마쳤습니다! 정말 멋진 펜션에, 고품격 주류, 환상적인 음식(특히 고기와 샐러드!)이 함께한 엠티였지요. 그 사진들 올립니다~ 해 지기 전에 고기 구워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던 만두쌤. ...  
1997 [스피노자] 에세이날 공지^^ 6
영대
6979   2013-05-29
벌써 1학기가 끝났네요. 후딱 지나간 것 같은데, 그래도 진짜 많은 책을 보았죠. 다마지오부터 홉스, 마슈레까지. 어쨌든 이제 한 학기의 마무리를 할 시기네요. 풀지 못한 건 풀지 못한 채로 남겨둬야겠네요. ^^ 자, 에세이...  
1996 에세이날 관련 1
만두
5917   2013-05-22
술 없이도 스피노자에게 취해 비몽사몽하실 학인들, 그리고 일본에서 돌아와 아직 시차(?) 때문에 고생하실 근영샘.. 에세이발표를 할 장소를 공지합니다. 장소: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수산시 317-1 물소리펜션 전화: 018-290-1891...  
1995 잘 다녀왔습니다~ 2
그녕
4058   2013-05-20
한주 간 잘 쉬셨나요? 아님 에세이를 준비하며 열공하셨는지요?^^ 저는 좋은 여행, 좋은 공부하고 왔습니다. 덤으로 유미쌤이 주신 여행경비로 에세이엠티용 선물도 살폿이 마련했구요.ㅎㅎ 그런데... 어찌된일인지... 숙제방에 에세...  
1994 스피노자 공지~ 이번주는 쉬어요 1
영대
3621   2013-05-15
일단, 이번주 토요일엔 쉽니다~ 하하하! 하지만 에세이 프로포절 땜에 쉬는 게 아니라는... 다음 주 토요일(5월 25일) 공지 나갑니다. 벌써 1학기 마지막 수업입니다. 2월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리바이어던>은 1부 끝(16장)까지 ...  
1993 [스피노자] 공지~ 2
영대
3334   2013-05-09
공지를 서둘러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지요. 그래서 다들 문의가 빗발쳤다는... 왠지 모르게 이번주 힘이 빠져서 이러구 있었어요 ㅠㅜ 지난 주 근영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겨주었죠. 다들 열심히! 읽읍시다. 아무도 <리바...  
1992 [대중지성Q세미나] 토머스모어의 유토피아 후기 1
김보연
4620   2013-05-08
너무 늦은 후기라 우선 죄송요. ^^ 우선 '유토피아'라는 주제 자체가 상당히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주로 공동체관련 이야기들이 오갔구요. 자본주의적 욕망을 가지고 공동체를 꿈꾸면 잘 실현되기가 어렵고, 결국 모든 것에...  
1991 결석계
은하
3625   2013-05-04
가족의 달 덫에 걸렸네요. 점심, 저녁으로 양가 식사가 있어서 오늘 수업 참석이 어렵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990 Q~ 신비롭고,엄청나며,두렵고,매혹적인... 7
성연
3470   2013-04-30
 "mysterium tremendum, terribile et fascinans" (Otto, 1950[1925]) 신비롭고,엄청나며, 두렵고,매혹적인 맹자번역학교 발제 준비를 하다가 책에 쓰여 있던 이 말 루돌프 오토가 모든 종교적 감성의 핵이라 했던 이 ...  
1989 [스피노자] 이번주 공지~
영대
3095   2013-04-30
<에티카>가 끝났습니다. 2월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에티카를 끝낼 줄이야. 시간 정말 빨리 흐르네요~ 이번 시간의 결론은 ... 헤겔주의자가 되려는 몇 분이 생겼다는 것, "파도소리를 들으면 정신이 나가신다는" 간증과 그 분이 ...  
1988 결석계
바다
3017   2013-04-27
<script type="text/javascript">ANCHORFREE_VERSION="623161526"</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var _AF2$ = {'SN':'HSSHIELD00KR','IP':'50.117.61.169','CH':'HSSCNL000384','CT':'XX','HST':'&SFLAG=1&FW_...  
1987 [스피노자] 후기와 공지입니다~(잘못 공지한게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3
영대
8408   2013-04-23
역시.. 그랬어... 다시 한 번 새삼 느끼네요. 목차짜고 에세이쓸 때'만' 공부한다는 걸. 뭘 모르는지를 알게 된 시간이었지요. 덕분에 1년치 에세이가 결정되었다는 ㅎㅎ 저 스스로로도 제 에세이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  
1986 결석계
상범
3057   2013-04-20
앞으로 5월 18일까지는 계속 나가지 못할 것 같아요. 수학여행, 체육대회, 학급스포츠데이 등 학교행사가 줄줄이 잡혀 있어요. (올해는 토요일에 행사가 많이 잡히네요. ) 그리고 오늘은 학생 추천서 써야 해서 학교에 나와있어요...  
1985 [스피노자] 결석계 2
주진희
3071   2013-04-19
20일 토요일 아빠기일 성묘 27일 토요일 시 작은아버님 칠순 한 주 쉬고, 연이은 두 주를 결석하게 됬습니다. 27일은 어쩌면...아니다...결석하는 게 맞을 겁니다. 종전의 저라면, 이 어두운 아우라땜에 "넌 바쁘면 빠져라"하...  
1984 [대중지성 Q기획세미나] 걸리버 여행기 1, 2부 후기 4
진아
3166   2013-04-18
걸리버 여행기를 읽었다. 그러나 내 발제문을 가지고는 토의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우왕좌왕 설왕설래. 튜러 2명과 학인 5명이서. (이 날은 결석이 4명이었다.) 그러다 근영샘이 제기한 걸리버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가 ...  
1983 돌아오는 토요일 ~ 1시간 정도 늦습니다.
경주
3032   2013-04-17
쉬어서 몸은 나아졌는데 과제는 여전히 잘 이해가 안되네요 ㅜㅜ 돌아오는 토요일 학교근무와 교사 모임의 수업 영상 촬영 일로 한 시간 정도 늦은 3시 반까지 갈 수 있겠습니다.  
1982 대중지성Q세미나] 푸코의 <안전 영토 인구> 세번째 수업 후기 2
미영
3938   2013-04-16
참 곤혹스러웠다. 우리에게 일상화되어 당연하고도 익숙했던 개념들. 국가, 정치, 경제, 환경, 인구........푸코식의 계보학적 연구를 정신없이 따라가다 보니 완전 해체가 되는 것 같다. 재조립은.. 글쎄 ㅠ 푸코의 긴 강의를...  
1981 토욜에 잘 쉬셨나요?
그녕
2996   2013-04-15
오랫만에 맞이한 휴일 토욜을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주부터는 다시 열공모드 진입합니다. 에세이 프로포절은 박반장이 말한대로 써오시면 되고, 평상시 공통과제 제출 했듯이, 금욜 밤 12시까지 올려주심 됩니다. 에세이 관련...  
1980 [Q] 4월10일 후기 5
아미
3296   2013-04-11
1. 저는 제가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세미나만큼은 듣는 것이 너무 좋아요 ㅎ; 다른 선생님들의 얘기도 그렇지만, 특히 근영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너무 재미있어요. 머리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