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연구원들이 매체에 기고한 글, 또는 저술한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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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간소식]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file
남산강학원
4037   2013-01-22
공지 [신간소식]마이클시리즈-왕양명과 전습록, 칼 융과 분석심리학, 캉유웨이의 대동서 file
태람
68324   2012-12-21
공지 [따끈따끈 신간] 인물톡톡_경향신문 file
남산강학원
9182   2012-09-23
공지 갑자서당 출간 - 서울신문 책소개 file
감이당
4886   2011-11-21
34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31) 현장의 혁명가-마오저동(최정옥) file
옥상
1012   2011-11-07
마오저동(毛澤東), 현장의 혁명가 최 정 옥(남산 강학원 연구원) 1966년 마오저동이 천안문 광장을 가득 채운 홍위병들을 사열한 순간, 문혁은 중국 전역으로 퍼졌다. 그리고 10년 동안, 중국은 상처로 얼룩져갔다. 1976년 ...  
33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30) 이반 일리히, 스스로 구원의 길이 된 자 file
최태람
1853   2011-10-30
이반 일리히(Ivan Illich), 스스로 구원의 길이 된 자 최태람(남산 강학원) 1992년, 이반 일리히는 암 선고를 받는다. 그러나 그는 일반적인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요가 같은 자기 수양으로, 고통이 극심할 때는 생아편을...  
32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9) '오감도' 이상 file
오선민
3479   2011-10-24
나의 펜은 나의 칼이다 - 이상(李箱, 1910-1937) 1.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1934년 식민도시 경성의 여름은 뜨거웠다. 《조선중앙일보》에 7월 24일부터 연재되기 시작한 작품 「오감도(烏瞰圖)」 때문이다. 작가는 2000여 편...  
31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8) ‘자본론’ 칼 마르크스 file
제리
1498   2011-10-18
자본주의가 잉태한 괴물, 칼 맑스 “지배 계급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 앞에 전율케 하라. 프롤레타리아들은 공산주의 혁명 속에서 족쇄 이외에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 그들에게는 얻어야 할 세계가 있다. 만국의 프롤레타...  
30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7) ‘동의보감’ 허준 (고미숙) file
남산강학원
2559   2011-10-10
몸과 우주의 근원적 일치 탐구한 ‘자연철학자’ 허준을 모르는 한국인은 없다. 모르면 간첩이라는 농담도 안 통한다. 그만큼 범국민적 인물이라는 뜻이다. 물론 친근한 것 이상으로 신비화되어 있기도 하다. 고난에 찬 삶의 ...  
29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6)천재 화가 반 고흐 (채운) file
남산강학원
2485   2011-10-04
목사 꿈꾸던 이단아, 광기 뛰어넘고자 그림 그리다 모난 머리와 튀어나온 광대뼈, 그리고 꾹 다문 입술. 얼핏 봐도 비호감의 외모를 지닌 스물 다섯의 청년 반 고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 목사가 되고 싶었던 그...  
28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5) ‘만세전’의 작가 염상섭(김연숙) file
남산강학원
2810   2011-10-04
日 장교의 동생… ‘군복자락 콤플렉스’ 벗어나려 글쓰기 시작 염상섭(1897~1963)은 널리 알려진 ‘국민작가’다. 염상섭이 ‘국민작가’인 것은 물론 그의 걸출한 문학작품 덕분이지만, 그의 삶이 근대 이후 한국사의 중요한 맥락...  
27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4) ‘월든’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 (이희경) file
남산강학원
1321   2011-10-04
“소유를 위해 삶을 낭비하는 그대여 절대 자유를 누리며 단순하게 살라” 법정 스님이 가장 사랑했다는 책, ‘월든’! 우리는 흔히 그 책을 나이 지긋한 은자의 기록으로 생각한다. 그러다 막상 책을 펼치면 도처에서 마주치는...  
26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3)‘법가’ 대표주자 한비자(문성환)
남산강학원
1229   2011-10-04
그는 차라리 ‘말더듬이’로 살았다 믿음 없는 말은 말이 아니기에… 춘추전국시대(B.C. 772~221)는 전쟁의 시대였다. 하늘의 덕을 상징하던 왕자(王者)의 정치가 힘의 논리를 앞세우는 패자(覇者)의 정치로 바뀌었던 것. 하지만 혼...  
25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2>‘수상록’의 미셸 드 몽테뉴 (채운)
남산강학원
2423   2011-10-04
“확실한 건 없다… 나는 무엇을 아는가” 일생의 화두로 1560년, 수년간 ‘진짜’ 마르탱 게르 행세를 한 ‘가짜’ 마르탱 게르에 대한 재판이 파리 고등법원에서 진행되었다. ‘마르탱 게르의 귀향’이라는 책과 영화로도 잘 ...  
24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1)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박장금) file
남산강학원
4453   2011-10-04
“병이란 체질·마음 치우친 상태 자신을 알고 타인을 통해 배워라”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여 완성시키고 확립시키는 것이다. 사람을 사랑하여 완성시키고 확립시킨다는 것은 사람 하나하나를 사랑하고 모두 완...  
23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20)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구윤숙)
남산강학원
1902   2011-10-04
호기심 넘친 사생아, ‘영혼’ 그리며 神을 꿈 꾸다 “대자연의 수레바퀴가 굴러가면서 가장 위대한 재능의 비가 천상의 작용을 거쳐 사람들의 몸을 적시기도 하는데 가끔 단 한 사람만이 초자연적인 이유에서 이러한 아름다움, ...  
22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9)송나라 대문장가 소식(최정옥)
남산강학원
1091   2011-10-04
기개 높은 ‘동파 거사’ 사물의 경지를 초월하다 우리에게 소식(蘇軾·1036~1101)은 대문장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문장가일 뿐만 아니라 정치가이자 화가, 시인, 서예가였다. 심지어 그는 요리에도 조예가 있는 팔방미인이었다. 다...  
21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8) ‘마담 보바리’ 작가 플로베르 (오선민)
남산강학원
1537   2011-10-04
권위·관습·위선… 19세기 부르주아를 발가벗기다 185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에마 보바리라는 여인의 불륜을 다룬 소설이 발표되었다. 작품은 즉각 가족주의와 금욕적 도덕관을 내세우는 신흥 부르주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다음...  
20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7) 당나라 고문(古文)운동의 리더 한유(홍숙연)
남산강학원
1156   2011-10-04
반시대적 지식인, 가장 혁신적인 옛 것 부르짖다 세상에 백락이 있은 연후에 천리마가 있으니 천리마는 항상 있으나 백락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비록 준마가 있더라도 노예의 손에 모욕을 당하다 (보통 말과 함께...  
19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6)페미니즘 여성작가 버지니아 울프 (최윤영)
남산강학원
1404   2011-10-04
가부장제 사회 넘어 모든 ‘性’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1910년 영국 런던. 블룸즈버리 그룹의 일원이었던 로저 프라이가 기획한 프랑스 현대미술작가전이 그래프턴 갤러리에서 열렸다. 제목은 ‘마네와 후기 인상주의’. 세잔, 반 ...  
18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5) ‘금오신화’ 김시습 (길진숙)
남산강학원
1276   2011-10-04
미치광이? 죽는 날까지 줏대 지키던 ‘꿈의 방랑자’ 다섯 살에 ‘대학’과 ‘중용’을 배우고 시와 산문을 지었던 신동, 세조의 왕위 찬탈에 저항했던 생육신, 천재 시인이자 전기소설의 저자, 공자적인 이상과 원칙을 죽을 때...  
17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4)어린이 동화작가 안데르센(안명희)
남산강학원
1343   2011-10-04
동화같은 인생 꿈꿨던 덴마크의 ‘미운 오리 새끼’ 여기 세 명의 소녀가 있다. 첫 번째 소녀는 도끼를 든 사형집행인에게 이렇게 간청한다. “이 두 발을 잘라주세요!” 그녀는 빨간 구두를 신은 제 두 발이 깡충깡충 춤추며...  
16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3) 주자학자 퇴계 이황 (문성환)
남산강학원
1327   2011-10-04
배움을 즐긴 ‘공부의 신’… 주자를 넘어서다 퇴계(退溪) 이황(李滉·1501~1570)은 생후 7개월 만에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그는 엄격한 숙부 밑에서 수학했으며 기묘사화 등을 경험하면서 사림의 처세에 긴장감을 ...  
15 [고전 인물로 다시 읽기] <12> ‘아나키즘’ 운동가 (신근영)
남산강학원
2830   2011-10-04
그의 삶에… 머리·가슴·손 사이 간극은 없었다 1200명이나 되는 농노와 드넓은 소작지를 소유한 러시아 귀족의 아들. 황제의 최측근이 될 수 있는 근위학교를 수석 졸업하고도 안락한 궁정 생활 대신 시베리아 장교 지원. 시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