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연구원들이 매체에 기고한 글, 또는 저술한 책을 소개합니다.
오우
2012.02.14 10:48

서유기를 공부하면서, 단순히 삼장법사를 신심만 있고 찌질한 인물로 보았던 눈이 바뀌었습니다. 그는 깨달음의 길을 가고자하는 우리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요괴들 조차도 우리마음속에 있는 것을 형상화 한것일 따름이었습니다. 신나는 것은, 길을 가는 초심을 잃지 않으면, 고난이 아무리 커도 헤쳐나갈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좌절과 그만둠은 내가 하는 나의 결정일 따름이었씁니다.

신나게  . 걸어가보려합니다. ^^  최정옥샘  강의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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