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93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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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5월 낭금] 돌아다닌다, 고로 존재한다! - 봄날에 읽는 모험 소설 9
수경
24012   2013-03-30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24637   2011-03-11
공지 [낭금] 이 프로그램을 보라 - 공부잘하는 몸짱 훈련 프로젝트! 2
구우
26940   2011-02-19
932 로빈슨크루소 후기~ file
1만시간
2808   2013-06-10
고전의 명작 로빈슨크루소! 일단 나는 낭금이 아니었으면 이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책선정 GOOD~ 내용은 배타고 출항을하다가 폭포로 인해 무인도섬에 갇히게 되어 약 28년정도를 표류하는 내용이다 로빈슨크루소 책으로 토론...  
931 허클베리 핀 후기
insprite
2739   2013-06-08
네.4번째 고전은 허클베리핀이었는데.... 막상 후기를 쓰려니까 머리가 백지가 되버렸어요.. 저는 톰 소여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고 이 마크 트웨인이라는 작가에 호기심을 가지고 허클베리 핀을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엔 톰 소여보...  
930 두번째 모험소설 <돈키호테> 후기~~
배우는녀자
2770   2013-06-07
우선 격~~하게 늦은 후기에... 달리 더 드릴 말이 없을 정도로 죄송합니다~^^;; 수요일 저녁에 혜원 반장님 얼굴 볼 때 마다 뜨끔뜨끔 하였다는... 두번째 모험 소설은 바로 돈키호테!! 고전이란 누구나 격찬하지만 결코 읽...  
929 낭금 <오뒷세이아> 후기 1
혜원
20591   2013-05-20
봄날에 읽는 모험소설 낭금의 첫 번째 책은 <오뒷세이아>였습니다.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오뒷세우스의 모험과 역경이 펼쳐졌는데요, 트로이 전쟁을 그린 <일리아스>와는 달리 전후 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 <오...  
928 함께 읽을 책들
수경
3087   2013-05-11
참고 삼아 제가 읽고 있는 책 목록 올립니다. <오뒷세이아> (솔 출판사, 천병희 역) <돈키호테> (시공사, 박철 역) <로빈슨 크루소> (문예출판사, 이덕형 역) <주석달린 허클베리핀(허클베리 핀의 모험)> (현대문학, 박중서 역) <노...  
927 첫번째 모험소설 <오뒷세이아> file
수경
9780   2013-05-07
봄날에 읽는 모험소설(정확히 말하면 소설 아니라 서사시입니다만;;) 그 첫 번째 작품, 오뒷세이아! 우리가 익히 아는 신화 속 등장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는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를 읽습니다. 최강의 캐스팅은 <오션일레븐> ...  
926 3기니, 감상문(?) ㅎㅎ 1
수영
22310   2013-04-22
바로 지금의 자유로움 - 울프의 《3기니》를 읽고 《3기니》는 자유, 무엇보다 여성의 자유에 관한 글이다. 그런데 울프는 왜 ‘교육받은 남성이 여성에게 어떻게 하면 전쟁을 방지할 수 있겠느냐고 의견을 물어’보는 상황을 ...  
925 파도 후기 1
Bamchol
2090   2013-04-13
버지니아 울프의 파도에 대해 나는 그다지 할 말이 없다. 그냥 몇 가지 소설 파도에 대한 단편적이고 소설에 대한 주변적인 사실들이 기억에 남아있을 뿐이다. 소설의 원제목이 나방들이었다는 것과 버지니아 울프가 파도를 좋...  
924 올랜도 후기. 2
롤코
2561   2013-04-12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도 울프의 글이 좀 버거웠습니다. 일단은 아무래도 요즘 소설책들과는 문체가 한참 달랐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 쉽게 넘어가지지도 않았고요. 인생, 시간, 사랑 등과 같은 ...  
923 자기만의 방 후기 2
혜원
2142   2013-03-31
-여성이 픽션을 쓰기 위해서는 돈과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자기만의 방>을 읽었습니다. 에세이라고는 하지만 소설가 답게 흥미로운 구성으로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꽉 쥐고 쓴 글 같...  
922 '등대로' 후기 2
이승주
2028   2013-03-29
(* 유의사항. 이 글에는 작가와 소설을 제 것으로 소화하지 못한 혼란한 제 마음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ㅋㅋㅋ 또한, 수요일, 목요일, 오늘 낮까지 올리겠다며 후기 업로딩을 미루고 수영반장님께 양치기 소년이 된 ...  
921 낭금 첫날 - <댈러웨이 부인> 후기 2
수영밥
2452   2013-03-16
연구실 친구들, 한 텀 쉬고선 다시 낭금에 복귀한 혜연샘, 새로온 송희샘, 승주샘까지. 소박하게 잘 시작했습니다. 이번 낭금하면서 각자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됩니다^^ 오늘 첫날, 낭금하면서 들었던 생각 몇가지만 정...  
920 [낭송하는 금요일] 버지니아 울프를 읽자! file
낭금
14898   2013-03-09
 2013 낭송하는 금요일 : 버지니아 울프를 읽자! 버지니아 울프, 세상과 정직하게 마주한 작가  ☺ 버지니아 울프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정작 읽어본 소설은 없네요. 울프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합니다...  
919 제인에어 후기
수영
3405   2013-02-19
1. 고아, 여자, 어린아이 <제인 에어>는 일단 그 주인공 설정자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아이고 어린아이이며 여자인. 그런데 이런 상황들이 진짜 문제적으로 되는 것은 제인에어의 캐릭터 그 자체 때문입니다. 가난하고 주변...  
918 낭금 <제인 에어> 후기 3
자혜
3372   2013-02-18
20130215 후기 샬롯 브론테 <제인 에어> 낭송하는 금요일_낭금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 낭금이 어느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벌써 다음 주가 끝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끝에서 두 번째, ...  
917 낭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후기 2
재임
16515   2013-02-06
후기 늦어서 죄송합니다.. 한번 쓰기 시작하면 쓸텐데, 쓰기 전까지는 엄두가 안 나요... ㅎㅎ 일단, 멋진 분들과 금요일마다 (히히) 만나게 해준 낭금 감사하구요! 계속 이 인연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언니들, 오빠 모...  
916 [2013년 봄]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를 읽자!(3월15일 개강) 25 file
태람
4902   2013-02-05
[2013년 봄맞이 낭송하는 금요일] 성(性)의 경계를 가로지른 여성-작가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를 읽자! 만약 세계를 개선시키기를 원한다면, 매우 역설적으로, 우리는 홀로 고독 속에 물러나서 자신의 문장들을 완벽하...  
915 낭금 데미안 후기~ 5
낭금인
3414   2013-01-26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 속에서 확고해 지는 것> 낭금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유롭고 건강해 보인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현실에 발을 붙이며 살아간다. 현실에 존재한다는 것,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지도 ...  
914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후기 2 file
매완
3706   2013-01-22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ㅎㅎㅎ 눈 깜빡깜빡했더니 어느 새 4일이 훌쩍!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제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패기 있게 첫 번째로 후기 쓴다고 했던 약속은 지켜야겠고~ 지금이라도!!! 제임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