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생활의 이모저모
글 수 1,339
번호
제목
글쓴이
1339 태람샘 집 앞에서 11 file
곤지
82768   2012-07-26 2013-04-25 13:46
태람샘 집에 놀러갔다가 담벼락 밑에서 옹기종기 찍어봤습니다. 컨셉은 이게 아니었는데 ^^; 병철이가 너무 잘 보이네요. 웃음을 잃은 병철이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1338 청지1학년 특식 한 날 4 file
영은
35867   2013-02-25 2014-08-07 18:05
오늘은 청년대중지성 1학년 친구들과 삼촌과 달군이 특식을 만들어 본 날입니다!! 메뉴는 토마토 스마게티 + 오일(?) 스파게티 + 월날쌈과 소스 + 감자수프 였어요.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그럼 특...  
1337 『원고지』 마지막 공연 8 file
달군
26557   2009-07-26 2012-04-28 11:41
연극반 "광인들"의『원고지』 마지막 공연 용산참사가 일어난 건물 맞은편 "촛불영상미디어센터 레아"에서. 희극 작가 이근삼의 1959년도 작품 『원고지』. 가족을 위해 끊임없이 번역 원고를 써야 하는 교수와 그에게 끊임없이 무언...  
1336 고고, 골든벨! 2 file
고고기자단
25531   2012-12-26 2014-08-11 01:58
2012 남산강학원 송년회배 골든벨 퀴즈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스폰서 해 주신 고미숙 강사재벌님, 퀴즈 출제위원님들(태람+제리, 태진+근영+성환샘) , 참여해주신 모든모든 분들 캄사~ 자, 시작합니다^^~ 스폰...  
1335 봉드라망2 17 file
태람
25282   2012-04-21 2013-05-08 15:16
민교&혜선. 청지의 새싹들! 묘하게 자기와 닮은 꽃 옆에서. 올라갈 땐 할머니, 내려갈 땐 북한산 다람쥐가 되시는 채운샘과 혜선! 하늘 좋다! 봉드라망 화이팅!  
1334 번역학교 1학기 종강 3 file
구우
24992   2013-05-15 2014-08-06 10:53
* 아래 사진은 사실과 같은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  
1333 2012 트랜순 종강파티: 10to 10 맹자 6 file
수영
15709   2013-01-31 2014-06-23 17:07
지난 토요일 2012 트랜순 종강파티(?)가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10 to 10 맹자. 쎄끈한 이름인데요.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맹자를 다 읽어보자!는 내용입니다. 허허허허허. 제 인생 약 28년.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1332 강학원 둘러보기 2탄 3 file
제리
14443   2011-10-20 2012-07-13 20:28
입구에 있는 OA실 복사기. 카드 바뀌었습니다. 전에 쓰던 카드는 바꾸세요. 게시판 밝과 환한 공부방 창밖은 멋진 풍경도. 기를 쓰고 올라가는 마을버스의 엔진소리와 위층 아이들이 뛰는 소리를 안들어도 좋은.....  
1331 인류학자! 빨리 숨겨!! 빨리~!!! 10 file
han-chika
13465   2009-07-12 2013-03-21 13:37
 
1330 반글로벌리제이션 운동의 가능성 @와세다 대학 7/25/09 3 file
hanchika
11957   2009-08-02 2014-03-19 12:48
반글로벌리제이션 운동의 가능성 --데이빗 그레이버 + Yi-jinkyung @와세다 대학 자본주의는 50년 안에 끝장난다!!!--역설하는 데이빗 大衆は流れる、故に革命は起きる 대중은 흐른다 고로 혁명은 일어난다 --이진경 샘은 일어로 말했다...  
1329 부활한 봉드라망~!!! 4 file
멍선
11014   2012-10-12 2014-08-11 01:57
오랜만이에용~ 그동안 잠시 쉬었던 (절대 여름이라고 덥다고 쉰게 아니에요!ㅎㅎ 그저 잠깐...) 향로봉 오르는 봉드라망이 부활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멤버까지 모두 8명이서 다녀왔어요 채운쌤, 추쌤(..?), 태람쌤, 혜원언니, ...  
1328 고고, 감이당 스페셜 <의가열전, 아파서 살았다!> 1 file
고고기자단
10048   2012-12-11 2014-08-06 11:36
학술제 셋째 날, 감이당 스페셜 <의가열전, 아파서 살았다!>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감이당의 기세(?)를 보여주는 듯 공플은 사람들로 가득 찼었고요. 가지각색의 경로로, 먼 곳에서 찾아오신 분들도 많았습니다.(아이고^^!) 모두들 ...  
1327 [북파티] <나의운명사용설명서><인물톡톡> 북파티준비상황(16시현재) 3 file
문리스
9984   2012-09-18 2012-11-13 10:22
 
1326 청지 남산 산책 6 file
기원
9798   2012-04-28 2012-11-26 18:10
지난주 금요일만 해도 남산에 벚꽃, 진달래, 개나리 온갖 봄꽃들이 피어 있었더랬죠. 봄날 공부만 하는 것은 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생각에 모두들 수업이 끝난 담에 남산 산책을 갔습니다. 올라가기전 다같이~~ 서경재를 ...  
1325 세상에서 가장 큰 솔방울 1 file
찍사d
8993   2010-04-10 2014-08-11 01:58
도토리 서당 산책 길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솔방울을 들고 한 컷! 정말 솔방울이 큰 건지, 아님 엄청 얼굴이 작은 건지... 부럽구나 아가야~!ㅋ  
1324 청소년 케포이 졸업식 현장(2) 9
모카
8688   2009-06-27 2012-08-13 00:35
공간플러스 풍경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skin/DQ_Revolution_Gallery/default.js" type=text/JavaScript></SCRIPT> 청소년케포이졸업식2 친구들끼리 서로에게 졸업장을 주었어요. 이렇게 직접 써서 갖고 왔네요.^^ 졸업장...  
1323 고미숙선생님 언제 개업하셨세요? 9 file
백수케포이3기
8180   2009-12-28 2013-04-20 15:21
서대문구 `호랑이띠 장금이' 고미숙씨 이름의 인연이란 과연 무엇인가??? 장금...고미숙...ㅋㅋㅋ | 기사입력 2009-12-25 06:45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반찬가게 '장금이네...  
1322 신흥종교집단 서경재 안수기도 장면 4 file
달군
7959   2011-03-04 2014-08-11 01:58
안수기도를 받고 있는 진X 자매님. 기도에는 영빨 날리는 고 교주님. 이하 은혜받은 서경재 신도들.  
1321 작은 파티 12 file
웹진
7545   2011-06-07 2012-10-24 15:16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 순국 선열들을 위한 날이자 황금 같은 휴일이다. 평일 낮에는 직장에 있느라 못 오던 친구들이 연구실에 왔다. 그들의 활약으로 오늘 밤, 조촐하지만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간식을 먹을 수 있었다. ...  
1320 해남 다녀왔어요~ 8 file
멍선
7232   2012-09-24 2012-11-07 21:51
해남고에 출장강의 가시는 채운샘을 따라 해남 땅끝을 찍고 왔습니당!!! 선민 진성 다영 해완 저까지 합해 여섯명이 채운샘의 트럭에 낑겨 앉아 여덟시간 이상 달렸더랬죠ㅎㅎ 운전하는 사람 심심하지 않게 옆에서 말동무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