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화토 풍경입니다~
돌아온 탕아 최진석과 함께 바흐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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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친?? 바흐친???
많은 분들이 함께 했어요~






누군가에겐 매우 낯설고
누군가에겐 기억속의 이름인 바흐친이
최진석 오라버니 입을 통해 술술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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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현장





곰은 우선 린이를 납치했어요
곰에게 사로잡힌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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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선생님을 대장으로 모시는 필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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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굄을 컨셉으로 하는 고민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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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서는 도대체 "이솝의 언어"가 뭔지 연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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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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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먹으면서 힘을 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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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우정의 간식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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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간식이 떨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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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턴 힘과 끈기와 깡으로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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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식구 소개도 했습니다
연구실에서 주로 워크샵 같은걸 하는 하는 성인모 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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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워크샵이 끝나고도
사람들은 까페에 모여 진석오라버니와
러시아의 개방적인 성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마지막으로 화토매니저 이수영쌤께서 꼭~전해 달라고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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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다같이 정리하니까 대략 좋아요~
뒷정리는 다 함께 합시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