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생활의 이모저모
글 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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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노들] 16회 개교기념제 다녀왔어요~>.<~ (스압 주의) 1 file
안티고네
5113   2009-08-13 2012-04-28 11:42
8월 8일 토요일, 노들 개교 기념제에 다녀왔습니다^^ 간식 준비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4시쯤 도착했어요 길놀이 하고 있다는 노들팀을 찾아 잠시 대학로를 헤매기도 했지만 이렇게 잘 만났습니다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고 당당히...  
1177 반글로벌리제이션 운동의 가능성 @와세다 대학 7/25/09 3 file
hanchika
13498   2009-08-02 2014-03-19 12:48
반글로벌리제이션 운동의 가능성 --데이빗 그레이버 + Yi-jinkyung @와세다 대학 자본주의는 50년 안에 끝장난다!!!--역설하는 데이빗 大衆は流れる、故に革命は起きる 대중은 흐른다 고로 혁명은 일어난다 --이진경 샘은 일어로 말했다...  
1176 [노들] 변성찬 쌤과 "다섯은 너무 많아"~ 2 file
안티고네
5789   2009-08-13 2014-07-14 19:01
8월 6일 목요일~ 매월 첫주 목요일, 현장인문학 월례강좌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 달의 강사, 변성찬쌤~ 짧은 영화를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변쌤의 강의 그런데 번번이 영화를 트는 작업에서 상당히 에러가 많이 났었지요...  
1175 『원고지』 마지막 공연 8 file
달군
28713   2009-07-26 2012-04-28 11:41
연극반 "광인들"의『원고지』 마지막 공연 용산참사가 일어난 건물 맞은편 "촛불영상미디어센터 레아"에서. 희극 작가 이근삼의 1959년도 작품 『원고지』. 가족을 위해 끊임없이 번역 원고를 써야 하는 교수와 그에게 끊임없이 무언...  
1174 제3회 국제워크샵이틀째, '국가와 그 외부' 8 file
소하영
3944   2009-07-16 2012-04-28 11:40
집중세미나가 시작 되기 전, 7시가 지나도 '그'선생님께서는 나타날 생각을 안해주시고.. 저희는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몸을 흔들기도 하고, 간식으로도 달래어보았지만, 여전히 선생님은 나타나지 않으셨죠... 알고보니, 불...  
1173 [텃밭일기] 비오는 날, 오이따기 4 file
김디온
4282   2009-07-14 2012-04-28 11:42
지난 일요일, 오전 9시경. 폭우소리를 듣고 밭에 뛰어간 디온은 누운 고추와 깻잎을 일으키고는 밭 한쪽으로 갔습니다. 지나가던 오하나양이 현장에 바로 결합하였습니다. 앗, 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졌군! 빗물을 쪼옥- 빨아잡수...  
1172 제3회 국제 워크샵 <아나키스트 인류학의 가능성들> 월요일 공개강연 풍경 6 file
ns
5225   2009-07-14 2011-07-01 11:40
'스크롤 압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살살 굴려주세요. @_@ "왜 미국 노동자 계급은 부시를 찍었을까요? 그냥 바보라서?" 그레이버는 이것을 '가치 이론'으로 설명합니다. 미국에서 노동자 계급이 우파를 지지하는 이유, 그들이 ...  
1171 인류학자! 빨리 숨겨!! 빨리~!!! 10 file
han-chika
14962   2009-07-12 2013-03-21 13:37
 
1170 [노들] 폭우와 함께한 7월의 현장인문학 file
안티고네
3883   2009-07-08 2009-07-08 22:40
천둥번개가 동반한 비가 내렸던 7월 첫 목요일~ 잠시 비가 그친 틈을 타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TTL존에서 현장인문학 강의를 강행! 했습니다~ 강의전에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용언니~ 비오지, 어수선하지...여러가지 악조건 속...  
1169 [작은 텃밭] 1 6 file
香山
2956   2009-07-08 2012-04-28 11:42
 
1168 목요 등산반 사진 file
영은
3095   2009-07-03 2012-04-28 11:44
올려요~  
1167 [노들 현장인문학] 7월, 용언니의 '김영갑 사진' 6 file
김디온
2959   2009-07-01 2012-04-28 11:44
순식간에, 노들야학의 유미샘이 만들어주신 웹자보에요. 내일, 해지고 어둑해질 저녁 8시 반에 마로니에 공원 TTL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비가 오면 안되는데... ㅡ,.ㅡ;; 같이 가요~  
1166 3기 청소년케포이 얼굴들^^ 2 file
리쌤
3324   2009-06-27 2012-04-28 11:44
 
1165 청소년 케포이 졸업식 현장(2) 9
모카
10141   2009-06-27 2012-08-13 00:35
공간플러스 풍경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skin/DQ_Revolution_Gallery/default.js" type=text/JavaScript></SCRIPT> 청소년케포이졸업식2 친구들끼리 서로에게 졸업장을 주었어요. 이렇게 직접 써서 갖고 왔네요.^^ 졸업장...  
1164 청소년 케포이 졸업식 현장(1)^^ 1
모카
2570   2009-06-27 2012-04-28 11:43
공간플러스 풍경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skin/DQ_Revolution_Gallery/default.js" type=text/JavaScript></SCRIPT> 청소년 케포이 졸업식 현장 ^^ 사회자의 밝은 웃음^^ 처음으로 에세이를 발표하는 중입니다. 이 친구...  
1163 노들 집중 세미나팀 연구실 오던날~~ 3 file
구우
3491   2009-06-25 2012-04-28 11:47
노들 식구들이 연구실에 와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휠체어에게 장애가 되지 않는 공간이 생긴 게 참 좋다고 생각되었어요. 소량샘이 준비해주신 맛난 빵이랑 이런저런 풍성한 간식을 먹으며 세미나도 하고 간단한 뒷풀이 시간도 ...  
1162 [노들] 피자매 특강으로 함께한 노들~ 3 file
웹진안기자
4449   2009-06-16 2012-04-28 11:48
열무김치를 담구었던 토요일, 김치담구고, 뒷정리 하고~ 후다닥 노들로 갔습니다 노들야학 교사들이 디온에게 대안달거리대 워크샵을 부탁했거든요~ 평소 연구실에서 잘 볼 수 없었던 피자매연대 활동가 디온을 볼 수 있었던 날~ ...  
1161 [텃밭통신] 열무김치 익어가는 주방~ 2 file
웹진안기자
4476   2009-06-16 2012-04-28 11:48
지난 토요일(6/13) 텃밭에서 수확한 열무로 열무김치를 담갔습니다^^/ 이미 텃밭에서 여러번 상추며 엔다이브(치커리), 깻잎, 청경재, 허브티들을 따다 먹었지만 김치를 담근다니, 새삼 마음이 뭉클~ 그날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  
1160 고전학교 종강날 5 file
길날
3267   2009-06-14 2012-04-28 11:48
보통 12시간동안 달려오던 에세이발표였는데 종강날에는 채운 선생님의 우아한 경청으로 인해 아침 10시부터 많은 분들이 모여 10시간 30분만에 끝마칠수 있었습니다. 막강한 간식을 먹으며-먹는것도 수행이다!- 한자 한자 꾹꾹 눌...  
1159 채운 스승님 문리스 스승님 1 file
길날
3714   2009-06-14 2012-04-28 11:48
잔소리꾼 시엄마 채운 선생님 얄미운 시누이 문리스 선생님 ^^;;;; 고전학교에서 두분 스승님들을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