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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시간동안 달려오던 에세이발표였는데
종강날에는 채운 선생님의 우아한 경청으로 인해
아침 10시부터 많은 분들이 모여 10시간 30분만에 끝마칠수 있었습니다.

막강한 간식을 먹으며-먹는것도 수행이다!- 
한자 한자 꾹꾹 눌러쓴 졸업 에세이를 발표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짝짝짝!!

마지막으로 개근상과 기타 등등 상을 수여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아아.. 다음 고전학교에서는 꼭 타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났습니다. ^^

모두들 한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