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JPG 
오늘 저는 까페지기였어요.



근무시작 후 얼마안되어 방문하신 권용선 샘은
 
 용선샘 보는중.JPG 

시몬볼리바르 유스오케스트라 dvd를 보셨어요. 

 정우준.JPG 
정우준도 같이요.

  시몬볼리바르1.JPG  시몬볼리바르2.JPG


...
  
용-우.JPG 용-우2.JPG

흠.. 왠지 표정이 심각해보이네요.

어쨌든 디비디는 재밌었어요. 좀 시끄러웠다는 점만 빼면요.


용샘이 디비디 한편을 다 떼고 떠나신뒤
까페의 한 구석에서는 새로운 소리가 들려왔어요.
"쿄넹노 다이가쿠노 뉴가쿠 시켄데 싯빠이 시마시따" (작년 대학시험에 떨어졌습다....)

일본어공부팀2.JPG 
근영언니는 정말 엄격한 티쳐에요.

일본어공부팀.JPG 
우준이를 공부하게 만들었거든요.





까페의 오후는 여유롭지만 순식간에 지나가요.
어느덧 청소시간이에요.

달군은 "오늘은 창문을 닦아볼까?" 라고 신나는 목소리로 말했어요.
이런, 열자마자 강풍이 불어요.
날아가는줄알았어요.

햇살을받은달군.JPG 

그래도 열심이에요.


창닦는달군.JPG 
  헤벌쭉
  이렇게 미소까지..


 달군은 마지막 사진을 정말 마음에 들어하고?!! 있어요.
 그냥 지나가지 말고, 한마디씩 평가 부탁해요.







P.S.
 해완.JPG 

마지막으로,
얼굴 출연해주신 여러분.... 
초상권운운 하는 말은 듣지 않겠어요. 고맙고 사랑해요(__) ♥ 
다음에도 또 불쑥, 찾아올까요??!

이상 까페 통신이었어요.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