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구로의 오항녕선생님이 <조선의 힘>이라는 책을 내셨습니다!
그 기념으로 파티가 열렸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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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야, 이거 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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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이 많았어요~
특히 경미샘의 궁중떡볶이!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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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을 위해 풀었던 인삼주도 한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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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분들, 와인은 남겼는데 인삼주는 다들 깨끗이 비우셨다는 후문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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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져보는 수영양. 그 뒤 영욱빠 눈빛이 무섭구만요 굶주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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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언니와 근영언니 ^^



이제 오늘의 주인공 오항녕샘의 한말씀을 들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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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 소개글에 '수유너머 구로'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를 쓴 것이,
혹여나 글잘쓰시는 다른 구로 선생님들께 누가되지나 않을까 걱정이라며.... 너무 겸손하신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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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너털웃음이 보기좋은것 같아 올려봅니다-
더 잘 찍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오항녕 샘 책 <조선의 힘>! 많이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