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생활의 이모저모
글 수 1,33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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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 코넬대 교정을 1 file
musesot
1797   2004-11-08 2012-05-08 15:19
우리가 접수해 버리는 건 어떨까? 므흐흐  
18 비내리던 이타카 1 file
musesot
1881   2004-11-08 2012-05-08 15:19
촉촉히 비내리던 이타카 거리를 오! 달님과 함께 걷다가...  
17 박태호샘용 가을 1 file
musesot
1960   2004-11-08 2012-05-08 15:18
코넬이 막 샘을 부르죠? ㅎㅎㅎ  
16 여기가 글쎄 1 file
musesot
2114   2004-11-08 2012-05-08 15:18
코넬 대학교 교정이라니깐요!!!  
15 산책 중에 1 file
musesot
2076   2004-11-08 2012-05-08 15:18
왠 트렁크팬티에 런닝샤쓰 같은 걸 걸치고 우중조깅을 하던 아저씨가 사진을 찍어 주겠다길래...고샘과 한장!  
14 코넬의 물그림자 1 file
musesot
2163   2004-11-08 2012-05-08 15:18
가을빛은 물에도 가득!  
13 코넬대학교 1 file
musesot
3484   2004-11-08 2012-05-08 15:17
이제라도 누군가 솔직히 말해줬음 좋겠다. 사실은 학교가 아니라 공원이었다고...  
12 선민장에서 내려다 본 이타카의 새벽 1 file
musesot
2148   2004-11-08 2012-05-08 15:17
선민장이 최고야! ㅎㅎㅎ  
11 첫눈 1 file
달님
2221   2004-11-04 2012-05-08 15:17
새벽에 사각거리며 창문을 떼리던 소리가. . 지난 밤에 잠이 오지 않던 이유가. . 여기온 6월부터 지금까지 내내 들어왔던 이야기는 엄청난 눈의 겨울!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새 계절로 들어가는 신새벽에. .  
10 경미니, 은겨리, 상어니에게 호박을! file
달님
3197   2004-11-01 2012-05-10 17:26
이타카 호박 입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 여기서는 귀신과의 조우 파티, 이름하여 할로윈!파티로 동네방네 꼬마친구들이 호박을 뒤집어쓰고 사탕을 받으러 돌아다니더이다. 슈퍼를 나오다가 한떼의 꼬마쟁이들을 만났는데, 잔뜩 귀신...  
9 고구마수확 3 1 file
묵정밭
3051   2004-10-13 2012-05-10 17:26
음미... 이게 다 우리 거라면!! 문호리의 누군가네 밭에서 영실씨 어머니가 키우시고 보들 및 유미가 수확한 고, 구, 마 !!  
8 호박 브라더스 1 file
묵정밭
3345   2004-10-13 2012-05-08 15:16
이수영, 김선일 호박 브라더스의 우당탕탕 호박 나르기!  
7 고구마 수확2 : 일명, 호박이 부끄러워 1 file
묵정밭
4040   2004-10-13 2012-05-08 15:17
세상에, 이게 고구마야? 호박하고 맞짱떠도 전혀 덩치 면에서 주눅들지 않는!! 사진 모델은 좌로부터, 호박 동자 이수영(연구실 강좌 코디), 고구마 낭자 이유미(원주 매지리 특파원).  
6 고구마수확1 1 file
묵정밭
3959   2004-10-13 2012-05-08 15:17
호모 이티엔스 권보드래 '수유+너머' 대표의 고구마 수확. "고구마의 리좀성이 감자보다는 덜하군"이라며 애써 태연한 척 했으나, 저 해맑게 전개되는 기뻐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이라니!!  
5 박태호선생님께 드립니다 1 file
달님
5634   2004-10-13 2012-05-10 17:27
앗, 박태호선생님께서 좋아하시는 색깔이다! 럭셔리럭셔리~~  
4 풍성한(?) 식탁 1 file
묵정밭
4800   2004-10-05 2012-05-10 17:27
문호리의 주방 아지매 윤세진 선수가 하루종일 바리바리 준비해서 싸온 갖가지 음식들,을 앞에 놓고 한껏 부풀어오른 기대와 기쁨으로 충만한 권보들 수유+너머 대표, 류준필 공간+ 대표, 최정옥 얍!반장. 그리고 아, 름다운 소...  
3 가을밭 file
묵정밭
5646   2004-10-05 2014-03-19 12:45
문호리의 10월, 가을밭에서 무와 배추 잎들을 솎아내며 한껏 높아진 하늘 아래에서 시원한 땀을 흘리다  
2 Ground Zero file
달님
4400   2004-10-04 2012-05-10 17:27
참사의 흔적. 911 이후 현재다. 한 송이 장미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라 하는지. 복구의 현장 앞에서 그날의 장면을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막막해 졌던 마음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아래 사진은 상흔인 기념비  
1 9월의 금강경강의 1 file
옥상
4952   2004-09-19 2012-05-10 17:27
한때 경비는 소설을 쓴다고 무척이나 아름다운 구절들에 집착(?)했습니다만, 요즘 그가 써내는 글들에서-물론 홈피에 실리는 짧은 글들이지만, 그의 옛날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특히 스님강의와 관련된 글을 봐도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