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사각거리며 창문을 떼리던 소리가. .
지난 밤에 잠이 오지 않던 이유가. .

여기온 6월부터 지금까지 내내 들어왔던 이야기는
엄청난 눈의 겨울!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새 계절로 들어가는 신새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