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의 흔적. 911 이후 현재다.
한 송이 장미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라 하는지.

복구의 현장 앞에서 그날의 장면을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막막해 졌던 마음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아래 사진은 상흔인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