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pg





오잉!?

크기변환_P1160141.JPG

시작한다고~?

네네, 어서어서 오세요~!




학술제, 그 대망의 첫 순서는 MWTV(이주민노동자 방송)에서 밝혀주셨습니다아.

 



이주민 노동자 방송, MWTV의 아웅틴 툰 씨를 소개합니다~

크기변환_P1160118.JPG






아웅틴 툰 1994년 한국에 오다.(이제 무려 십칠년!)

크기변환_P1160123.JPG

아웅틴툰: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에 와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는 말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일을 했고, 배고파서 몸이 떨려도 주는대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주노동자들을 함부로 대합니다. 심지어 이런 얘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너네 나라에 해가 있냐? 달이 있냐?”(헐!)





크기변환_P1160127.JPG

일에 대한 대가, 정당한 대우를 위해 집회도 하고 농성도 하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스스로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아무것도 없었다. 한국의 활동가, 미얀마,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서 모인 사람들, 아무런 지식도, 컴퓨터도 없었지만 '방송하자'는 의지 하나로 해 나감."





크기변환_P1160126.JPG

미누씨의 얘기와 함께 영상클립 시청!




크기변환_P1160124.JPG

다문화 사회에 이주노동자 이야기가 빠져서는 안 되는 일.

“우리는 한국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다.”

또한, 방송도 이주민 ‘노동자’만 대변하는 게 아니라, 모두를 아우르는 방송을 위해,

이젠‘이주민 방송이다~!’MWTV가 아니라->MTV !?





크기변환_P1160125.JPG

아웅틴 툰의 얘기만으로도 삶에 대해 배웠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꼭 ‘아웅틴툰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