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작업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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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작업회의 시간, 윤구병선생님의 모습
선생님께 변산 소개도 들었고, 문턱없는 밥집 2호, 3호, 4호도 생긴다는 소식도 들었어요.
이번에 변산에 온 사람들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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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구실 식구들은 첫날 모내기를 하고 힘이 들었는지 조금 지쳐 있는 모습이네요.
명기 오빠는 낮에 먹은 막걸리에  밤까지 얼굴이 달아올라있네요.  
윤구병 쌤께서 쏘시는 회와 막거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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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구성진 노래도 들었어요. 윤구병쌤이 웃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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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옥고의 달인 종민쌤~~변산에서 한의원을 하고 계신다죠.
변산 식구들한테는 진료비를 받지 않으신대요. 요즘엔 이곳에서 택견도 배우신대요.
반가웠어요^^

<토요일 아침식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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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를 챙기고 있는 하영. 촌장님 부인, 선희언니께서 웃고계시네요. ^^
저는 이곳에서 밥을 어찌나 많이 먹었는지. 밥만 축낸건 아닌지 살짝
죄송스러운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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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하지만 맛있고 풍성한 밥상. 밥, 콩나물국, 김치, 멸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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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있는 소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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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성과 종윤 커플. 일도 함께, 밥도 함께..어디서든 함께 있었지요.
잘 어울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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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모내기 준비하고 있어요. 진호오빠는 날씬해 보이시네요.
디온은 밭일하는 할매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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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받아들고 좋아하는 소현언니.
첫날에는 맨발로 논에 들어갔었어요. 돌에 찍히고 긁히고, 개구리며 거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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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가 벗겨지지 않게 끈으로 단단히 고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논에 들어가니 저 끈 때문에 너무 허리가 아팠답니다.
맨발이 장화신은 거 보다 더 편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거머리에 물리는 거 보단 낫다는 생각에 꾹 참고 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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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고 폼 잡기. 명기 오빠, 깜짝 놀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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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할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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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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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웃고 있네요. 하나랑 유선이가 제일 해맑아요.
태진오빠는 사진이 실물보다 낫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