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생활의 이모저모
글 수 1,33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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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대중지성 1학기 에세이 발표회 현장 7 file
수영
3146   2011-03-29 2012-04-28 11:19
두두두두두, 도전, 대중지성! 대망의 첫번재 에세이 발표회 입니다. 1학기에는 <저항의 인문학>, <무정>, <페다고지>, <학교없는 사회> 등을 읽고 한권을 선정해 서평을 쓰는 것이 과제였지요. 그런데 서평이란 무엇인가요... 서평...  
1258 도봉산이오 5 file
제리
1794   2011-03-22 2012-04-28 11:20
풍경란이 추사로 채워짐을 애석해하며! 이것이 도봉산이오!  
1257 밥모양의 꿈 9 file
우준
2084   2011-03-22 2012-10-24 15:15
오늘도 꿈을 꾸었어요. 환한 웃음과 함께 대중지성 에세이를 가지고 달려가는 꿈을.. 아마도 제 글을 보시면 선생님은 이렇게 놀라시겠죠?^^ "오 밥양이 이렇게 훌륭한 글을!!!!" 과연 꿈일까요? 혹여나 이런 표정으로 제 글을 ...  
1256 채운쌤의 고민- 3 file
우준
1939   2011-03-22 2012-08-02 15:23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오늘은 무슨 간식을 할까? 뭘 먹어야 건강해질까? 고민 끝에 답을 찾았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고구마죠!  
1255 [탐사] 탐사와 불안한 청년의 이야기 6 file
20세기소녀
2519   2011-03-04 2012-08-02 15:23
새로 시작된 탐사 2기는 <역사와 이야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역사이면서 이야기인 텍스트들을 쭈~욱 읽어 나갑니다. 오늘은 탐사 두번째 시간.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읽고 모여 얘기하는 중이지요. 어서 들어오세요^^ 아 왜 이렇...  
1254 신흥종교집단 서경재 안수기도 장면 4 file
달군
7965   2011-03-04 2014-08-11 01:58
안수기도를 받고 있는 진X 자매님. 기도에는 영빨 날리는 고 교주님. 이하 은혜받은 서경재 신도들.  
1253 [낭송하는금요일: 연애문학] 책을 읽으면 내가 원하는 게 보인다! 4 file
20세기소녀
2640   2011-03-02 2012-04-28 11:20
[낭금: 연애문학] 책을 읽으면 내가 원하는 게 보인다! 이번 낭송하는 금요일에서는 <연애문학>을 읽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 시작하기도 전에 강의실 1에서는 웅성웅성 소리가 들려왔다. 놀랍게도 그들은 지난 낭금에서 <여행문...  
1252 [고전학교] 스케치 2탄 : 고전학교의 또 다른 주인 4 file
남산워커스
2400   2011-02-28 2011-03-03 12:44
2011년 고전학교 1학기 ‘춘추전국시대를 가로지르다 2탄 : 학인들 편’ 장소 : 강의실 날짜 : 2011. 2. 13 (토) interviewee : 이영수, 윤은영, 정리라 interviewer : 박경환 writer : 강지영 고전학교의 또 다른 주인...  
1251 빵 먹는 우준이 5 file
달군
2095   2011-02-23 2012-04-28 11:21
전생에 혹시??? ㅎㅎ  
1250 감이당 대중지성 오리엔테이숀~ 2 file
남산워커스
3371   2011-02-18 2012-04-28 11:21
감이당 대중지성은 학인들을 모집하는 방법부터 기존 방법과는 다른 실험이었다.공개적 모집방법이 아닌 100%인맥으로 모인 학인들! 그러나 모집정원을 초과해버린 학인들. 이들은 도대체 무엇을 배우게 될것인지? 과연 어떤 분...  
1249 혜경언니 야채피자 만든 날~ 5 file
남산워커스
2629   2011-02-16 2014-06-23 16:57
현장포착! 오후 2시경 혜경언니가 연구실에 이상한 기계를 들고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밀가루 반죽기! 오늘 다영과 함께 피자를 만들기로 했단다. 그래서 잽싸게 출동! 피자는 요로코롬 만든다~~~ 앞의 과정은 생략하고.. 흠흠.. ...  
1248 주술사축제!!!! file
달군
2923   2010-12-29 2012-04-28 11:21
또 한번의 주술사축제가 열렸습니다.^^ 대표 주술사 도담샘 열띤 신년 운수의 향연! 만세력을 보고 있는 밥수영 양. 그리고 약방의 감초 우준 군. 선민 옹의 제자분들도 오셔서 신년 운세를 보고 가셨어요. 감이당의 신진 주...  
1247 대학생 강학원 연극 3 file
제리
2264   2010-12-24 2012-04-28 11:21
9월에 시작한 대학생 강학원 팀이 니체와 장자를 읽고 연극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대학생 강학원은 3월에 새로운 포맷으로 시작합니다. 무위 나이트에서 장자 삐끼를 만난 삼송맨 가방도 벗고, 옷도 벗고, 거기 셔츠도 벗지 그래...  
1246 제자백가 세미나~ 6 file
덕불고
3241   2010-12-13 2011-03-02 16:09
 
1245 뒷풀이~~ 2 file
웹진
2990   2010-12-09 2012-04-28 11:21
2010년 학술제 뒷풀이 시작합니다~~. 먼저, 책나누기부터..... 자신들의 절실한 사연을.... 읽어요, 읽어요..... 나비 종이를 무기로 많이 받은 지현. 멋있는데~. 철학 vs 철학, 1등 축하해요! 용택이 안경 쓰면 완벽했을텐데.......  
1244 철학 대 철학 2 5 file
웹진
2901   2010-12-08 2012-04-28 11:21
철학대철학 귀여운 자매(?)입니다. 리얼인지 연기인지 모르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해 주셨는데요. 뭔가 열심히 한자만이 나올수 있는 포스를 보여주셨죠. 므훗한 미소를 지니고 계시는 군요. 와 !이제 끝났다. 피로감이 몰려오는 ...  
1243 철학대 철학 사진입니다 ~ 안보신 분들은 사진으로나마 꼭 보시기를! 1 file
웹진
2818   2010-12-08 2012-04-28 11:22
철학 대 철학 시작합니다. 철학이란? 먼저 철학 대 철학을 진지하게 잘 보여준 해완 , 일환 조. 베라에게 푹 빠진 이들이죠~ '무엇을 할 것인가' 꼭 봐야겠어요~ 사랑이란 무엇일까용!! 빠죠들고 있죠~저들의 진지함에 ㅋ 진...  
1242 자기 조형술로서의 앎 3 file
웹진
2229   2010-12-06 2012-04-28 11:22
학술제의 마지막 글 발표는 홍숙연 쌤의 '자기 조형술로서의 앎'이었습니다. 푸코에서 시작해 앎, 실천 그리고 글쓰기로 이어진 내용이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고통은 아마 모두다 공감하는 부분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그 순간들...  
1241 나는 외운다, 고로 존재한다 2 file
웹진
1830   2010-12-06 2012-04-28 11:22
학술제 마지막 날의 서막은 대중지성 팀의 [암송퍼레이드]로 열었습니다. 나는 외운다, 고로 존재한다! 존재를 건 암송의 순간을 올려봅니다. 아쉬운 마음에 발표직전이라도 연습하는 모습. .... 다음이 뭐였더라... 유치원 합창...  
1240 우준, 오지라퍼 되기?! 3 file
웹진
2254   2010-12-06 2010-12-13 15:50
우준꾼 발표! 시작합니다~. 열렬 토론! 말도 쑥쑥 나오네요. 그러나.... 곰쑥쌤의 날카로운 지적! 우준이, 어떻게 할 것인가?!! "내년에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