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남산강학원 생활의 이모저모
글 수 1,339
번호
제목
글쓴이
1299 북한산 入山!!! 5 file
돼다
2312   2012-03-28 2012-07-29 18:55
산을 좋아하는 강학원 사람들?! 저도 월요일에 북한산에 다녀왔습니다! 지영쌤, 감이당의 현진쌤, 효진쌤 그리고 민교와 함께~ 지난주 토요일에 내린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얼어붙은 길을 걷느라 다리 후들후들거리며 다녀온 산...  
1298 ☆청년대중지성☆ 17 file
돼다
2612   2012-03-19 2013-01-28 12:27
아름다운 청년 대중지성 학인들☆☆☆ 청지를 하면서 점점(더더) 젊어지시는 기원쌤 흐흐 언제나 해맑은 미소와 특이한 웃음소리의 민교와 범철쌤 청지의 몇 안 되는 남학우로 4차원의 세계를 맡고 있지요. 그리고 민교와...  
1297 토론회 끝나고... 성대한 만찬♡♡♡ file
돼다
3078   2012-03-19 2012-08-23 12:45
FTA(For The America???????????)에 대해 토론하느라 진을 쪽~ 뺐으니 맛난 밥을 먹어야지요! 평소에도 늘 맛있지만 특별한 날 더더더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연어샐러드와 고추잡채&꽃빵♡♡♡♡♡♡♡♡♡♡♡♡♡ 맛있...  
1296 문탁과 함께한 FTA 대~토론회!!! 5 file
돼다
1790   2012-03-19 2012-07-03 09:56
지난 3월 15일 FTA가 발효되었습니다...T-T 그래서! 문탁 네트워크와 남산강학원이 함께 FTA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FTA에 맞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동안 몸으로 겪고 머리로 공부한 것을 다함께 나누는 시간이...  
1295 남산 산책 사진 6 file
기원
3613   2012-03-07 2012-10-24 15:19
3월6일 FTA토론회가 있었던 날입니다. 오전내내 비가 왔는데 다행히 오후에는 비가 그쳐 남산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내려가기 전에 찍은 사진 올립니다~ 채운쌤의 요청으로 특별히 현진이가 잘 보이는 사진 올립니다....  
1294 청년대중지성 생생한 노역의 현장!! 4 file
달군
1608   2012-02-27 2012-07-03 09:56
남산강학원의 야심찬 프로젝트 청년대중지성에서 첫 노역자를 배출했습니다. 논어 수업을 앞둔 일요일 오후 지난 수업에 과제를 늦게 제출한 두 학인이 양파 장아찌 담기 노역을 치렀습니다. 뉘우치는 표정으로 양파를 씼고 ...  
1293 갑자서당 수업 장면 몇 컷 올립니다 1 file
달군
1871   2012-01-29 2012-07-03 09:56
갑자서당 수업 풍경 몇 컷 올립니다. 아이들이 초상권을 주장하며 사진기를 외면하는지라 어렵사리 건진 사진들입니다. 갑자서당 친구들아~ 초상권을 도용한 쌤을 용서해주렴~ 아침 아홉시 반. 방학이라 늦잠이 그리울법...  
1292 대중지성 5기 학인들, '대중지성'을 말하다. file
진썽
3520   2012-01-22 2012-07-03 09:56
2012.1.18 수요일 19:00 interviewer : 진썽, SD / interviewee : 현옥샘, 기원샘, 범철샘 대중지성 5기 학인들, 대중지성을 말하다. 나(진썽)와 SD는 작년 12월 대중지성 5기를 졸업하고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  
1291 2011 송년 골든벨 8 file
갑신
3327   2011-12-27 2012-11-26 18:31
2011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부끄러운) 송년 골든벨! 슬슬 자리를 잡는 참가자들. 은근 떨려요~ 그리고 청중평가단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서로서로 화이팅을 외치지만.... 서너문제 지나지 않아 추풍의 낙엽처럼 탈락하는 참...  
1290 학술제 평전콘서트<남산강학원> 1 file
반짝이
2624   2011-12-07 2012-10-26 17:45
<몽따이유> 해자람(탐사) <5.18> 병철군 <크로포트킨> 만두쌤(대중지성) <사마천> 오일수쌤(대중지성) -사회자- 최윤영양★ 공간 문제로 2층 감이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득 메워주셨어...  
1289 학술제, 우응순 선생님 강의 6 file
반짝이
3894   2011-12-06 2012-10-24 15:12
야단법석 Ⅱ 우응순 선생님 강의 "나의 스승, 나의 공부" 제가 사회를 본다는 것 자체가 이 강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아시겠죠? ^^ 無知美의 대표주자. 자기가 어디서 노는지도 모르고 첨벙첨벙! 그 덕에 우응순 선생...  
1288 학술제 뒷풀이 스케치 3 file
반짝이
2152   2011-12-06 2012-07-03 09:56
반짝이 기자단 감이당에서 준비한 연극 3종세트는 저녁 늦게 까지 있었던 분들의 것으로 남겨두어요. 감화가 깊었던 연극 3종 세트... 정신에 해로울 수 있는 장면들이 많았답니다 ㅋㄷㅋㄷ 굉장한 시공간이 거쳐갔다는 것...  
1287 학술제 암송대회(토) 2 file
반짝이
2893   2011-12-05 2012-11-26 18:31
(왼)<무지한 스승> , (오)<학교없는 사회> <관포지교> <항우본기> <루쉰> <삼국유사_탑상편>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이야기 아니, 해산하는 데 이리도 여유롭고 즐겁다니-_- 진정 이미 해탈의 단계...  
1286 학술제 야단법석 : 정화스님 강의 2 file
반짝이
2888   2011-12-03 2012-07-03 09:56
공개강좌 야단법석 "나의 스승, 나의 공부" : 정화스님 먼 옛날, 부처님 말씀을 듣기 위해 산과 들을 가득 메운 사람들. 그 시끌벅적한 야단법석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웅성웅성. 강의가 시작하기 한참 전인데도 벌썩 떠들썩...  
1285 BLING BLING한 학술제 이틀째! 1 file
반짝이
1554   2011-12-02 2012-07-03 09:56
아니, 이분은?! 수산시장, 아니 정치철학 세미나에서 특식하러 왔습니다아~ 오늘의 점심 메뉴는 오징어 볶음! 기대하시라~ 오늘 맛있을 거에요. 왜요? 오징어 내장을 깨끗이 씼었거든요. ??? 이유야 어쨌건,...  
1284 학술제 특집 : 찬의 남자 1 file
반짝이
1995   2011-12-02 2012-07-03 09:56
학술제 특집 : 찬의 남자 남자를 향한 욕망으로 가득찬 사주를 가진 여인네가 있었으니. 그녀의 이름은 찬. 그녀는 타겟으로 한 남자를 놓치지 않는다. 지금부터 그녀의 작업방식을 보자. 다짜고짜 연애궁합을 본다. 어디봐요!...  
1283 학술제 : 뿌리깊은 사주 2 file
반짝이
1537   2011-12-02 2012-07-03 09:56
감이당 스페셜 - 뿌리 깊은 팔자 시방 사는 꼴이 말허고 솔찬히 거시기한 사람들, 사주를 보시라. 감이당의 세 주술사(도담샘, 늙은 저자 시성, 젊은 저자 해완)가 막힌 인생 풀어드립니다. 아, 전화 예약은 안했는...  
1282 <학술제> 정글북의 도시-樂 3 file
반짝이
1728   2011-12-02 2012-07-03 09:56
<정글북 상설전시 : 도시-락>  2층에 마련된 정글북 전시! 203호 문을 열자마자 사진들이 반겨주네요. 어서오세요. 정글북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십대 백수들의 눈에 비친 서울. 그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서울광장, ...  
1281 번외편 PHOTO 1편 1 file
반짝이
4076   2011-12-02 2012-07-03 09:56
SD <style>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style> 이 사진을 주목하라! 네, 12/1 목요일 학술제 첫날이 알차게 지나갔습니다...  
1280 학술제 공개세미나 스케치2 4 file
반짝이
1015   2011-12-01 2012-04-28 11:16
반짝이 기자단 때론 진지하게 참, 수영이를 힘들게 한 마귀할멈은 누굴까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저는 아무리봐도 모르겠어요. ㅋㅋ 떄론 웃으면서! 먹으면서 세미나를 했지요. 때론 무기력한(?) 2人이 되기도 했고 무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