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사진 계속 갑니다~

 

 

 

 IMG_7176.JPG

와~~~!!!

 

 

사람들의 환호 속에서

 

 

 

 

IMG_7095.JPG

집중력은 높아져만 가고

(하이에나의 눈빛 + 어제 사냥한 표범 가죽으로 만든 머플러착용)

 

 

 

 

 

 

IMG_7093.JPG

꼼수

(복화술: 야야 몇 번이냐 / ... )

 

 

 

 

 

 

IMG_7179.JPG

구걸

(영대: 격물치지를 주세요.~~)

 

 

 

 

 

그리고

 

IMG_7106.JPG

약탈!

(출연: 몇 년 간 연구실에 보이지 않다

상금을 노리고 찾아왔다는 전설적인 먹튀친구들?!)

ㅎㅎㅎㅎ

 

 

 

 

IMG_7124.JPG

호호

 

 

 

 

 

계속 이어집니다.

 

 

 

 

 

IMG_7123.JPG

연민!

(우리는 그들의 정답에 연민한다.)

 

해완 : <죄와 벌>의 주인공은 왜 까라마조프가 아니란 말인가!!!!

현진: 연암 박지원은 강희제 때 중국에 간 것이 아니란 말인가?!!!!

또 현진:  어째서 <한국통사>의 저자는 박은기가 아니란 말인가요!!!!!!!!!!

쩝쩝...

 

 

 

 

 

 

 

IMG_7149.JPG

어쨌든 경쟁! 

(손 부쩍!)

 

 

 

 

 

그리고

 

IMG_7178.JPG

질투,,

(병철: 내가 저기 있어야 하건만... )

(채운샘: ㅉㅉ 에쎄이나 다시 써라!)

(감이당샘: 아~)

 

 

 

 

 

IMG_7157.JPG

로오맨스

(길샘+채운샘)

 

 

 

 

 

 

그리고

 

IMG_7100.JPG

빠짐없이 등장하는 연구실의 도반 OR 적

피로!

(장금샘 힘내샤요^^;;)

 

 

 

 

 

그리고

 

 

 

IMG_7126.JPG

연구실 바보 오빠

(아, 그는 다른 세계를 응시하네)

 

 

 

 

 

 

IMG_7162.JPG

응?!

(철현의 '멋진 손'에 주목)

(아차차 진성의 귀요미 입도 주목^^)

 

 

 

   

 

IMG_7105.JPG

아, 심란하다..

 

 

 

 

 

네, 이렇게 퀴즈대회가 끝났습니다^..^

1등 : 고전학교 채운엔터테인먼트 사장 혜원

2등 : 또 럭키가이 갑신!

3등: 진영 (그는 누구인가)

4등: 최민식 샘 (감이당 최민식샘입니다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거액의 상금은 어서 쏘셔요!

 

 

 

 

순위에는 못들었지만 그래도 이어지는 식사로 모두들 행복했다고 합니다.

 

 

 

           

IMG_7190.JPG

이렇게요!

아쟈~msn019.gifmsn019.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