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열전(자연학팀)에 청지 발표, 조정환 샘 강좌까지!

열혈 에세이들, 맛있는 음식, 반가운 혹은 흔한 얼굴들 덕분에 역시 왁자하고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인물들을 만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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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잡이지만 박수로 환영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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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멋, 당신!)

 

 

네, 오늘은 특별히친한친구분들이 많이 왔었습니다.

 

 

 

 

> 요선의 친한 친구 - 수원에서 온 공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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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이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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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큼 머리가 아팠습니다.^..^

 

 

 

 

 

> 규리의 친한친구 -  서울에서 온 예술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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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이렇게 살 텐데... 차가 사고 싶거나 한다면 ㅇ ㅓ떻게 해야 할까요?!)

경청+열질문을 해주었어요.(캄사캄사)

 

 

 

 

 가족들도 많이 왔었죠-

 

 

 

> 민교+민경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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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 발표장에서 민경이스러운(?) 고백!

질문자: 그럼 발표자의 욕망은 여기에 있는게 아닌 건가요?

민경: 그런 것 같기도 해요.  부모님이 들으면 섭섭해 하시겠지만-

민경이가 엄마 말을 듣기를요. 쿄쿄-

 

 

 

 

> 진성 가족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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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부모님. 저 밑에 혜선이는 아님ㅋ)

 

진성 가족들이 총 출동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호박과 고구마 등을 바리바리 선물해 주셨고(꺄홀~)

에세이 발표장에서는 날카롭고 훈훈한 코멘트들까지.  정말 감사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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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막내 동생 선우: 엉?!)

(삶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꼬맹이역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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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제에 이어 눈길 운전 전문 '남편님'도 보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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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샘의 재수생 딸 대신 중딩 아들이 참석해 주었습니다. 귀요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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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홈피 게시판에 올라온 <학술제> 초대 글에 응답하여 오셨던 두 분!

이름은 기억 나지 않지만(ㅠㅠ) 앞으로도 자주 뵙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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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출현으로 삶의 기쁨을 얻고 있는  어머님 아버님

그런데 태람언니는 얼굴이 -  (>^<)  - 이렇게 변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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