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쨍쨍 합니다. 장마 뒤에 바로 폭염이네요.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세요. 차가운 음료도 한잔하시고요.
저는 도서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4주차에는 <인간과 상징> 3부부터 끝까지를 읽고 그림자를 중심으로 토론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니마/아니무스를 투사한 배우자의 선택에 대한 흥미있는 논의가 있었지요. 
5주차에서는 <정신요법의 기본문제> (~p149)를 읽고 의사의 입장에서 정신치료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환자가 되지 마시고요. ^^;;;

<세미나>
1. 발제: 희사
2. 범위: <정신요법의 기본문제> (~p149)
3. 주제: 의시로써 정신치료란?
4. 숙제: 아니마의 4단계의 인물은 누구일까?

PSI. 5주차 세니마가 끝나고 8/2(화) MT 에 대해 논의해요. (모일장소, 모일시간, 장보기 등)
PSII 간식은 희사 샘과 제가 준비하지요. 저는 텃밭에서 캔 감자를 가져갈께요.



저는 여름이면 보사노바를 자주 들어요. 마음이 부드러워져 더위가 견딜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