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반응이 괜찮았죠?

 

저는 무엇보다 인비 샘께서 뜯어오신 채소들을 양념장에 찍어먹었던게 가장 인상깊었어요

 

오카샘, 멋진 아이디어였습니다^^

 

제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종종 융에 관련된 내용을 나름 공부하는 마음으로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제가 떠나더라도 계속 함께 토론할 공간이 있었으면해서 조금씩 꾸며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시면 곁에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http://rotwandstrasse.tistory.com/

 

인비샘의 후기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