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만 올라가고  글이 없어져서 다시 올립니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무지개 저편 어딘가 높은곳에
And the dreams that you dream of once in a lullaby
자장가에서 들은적 있는 꿈들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무지개 저편 파랑새가 날고
And the dreams that you dream of,
그리고 네가 꿈꾸었던
dreams really do come true
꿈들은 정말로 이루어지지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언젠가 나는 별이 되길 소망하고, 깨어나면 구름위에 있을거야
Where trouble melts like lemon drops
근심은 레몬방울처럼 녹아내리고
High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굴뚝 꼭대기에서 날 찾을 수 있을거야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무지개 저편 파랑새가 날고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oh why, oh why can’t I?
네가 감히 꿈꾸는, 왜, 왜 나는 날수 없을까?
Well I see trees of green and red roses too, I’ll watch them bloom for me and you
너와 나를 위해 핀 푸른 나무들과 붉은 장미들도 볼거야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생각하지,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Well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봐
and the brightness of day
그리고 밝게 빛나는 날을
I like the dark
난 어둠이 좋아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생각하지,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무지개색은 하늘에 있어서 정말 예뻐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passing by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들도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친구가 손을 흔들며 말하네
How do you do?
잘지내?
They’re really saying, I_I love you
너를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얘기하지
I hear babies cry and I watch them grow,
아이들이 우는것을 듣고 그들이 자라는 것을 봐
they’ll learn much more than we’ll know
우리가 아는것보다 훨씬더 많은걸 배울거야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생각하지,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언젠가 나는 별이 되길 소망하고, 깨어나면 구름위에 있을거야
Where trouble melts like lemon drops
근심은 레몬방울처럼 녹아내리고
High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굴뚝 꼭대기에서 날 찾을 수 있을거야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무지개 저편 어딘가 높은곳에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oh why, oh why can’t I?
네가 감히 꿈꾸는, 왜, 왜 나는 날수 없을까?

 

 

 

들으면 먼지 잔뜩 낀 마음에 슬프지만 왠지 마음이 맑아질 것만 같은 에바 캐시디의 노래 한 곡 띄웁니다.

..............언젠가 나는 별이 되어, 깨어나면 구름위에 있을거야 ..........

 

 

 

아마 내일이 맹자를 같이 읽는 마지막 날이 될 듯 하네요.

막내 때문에 계속 고민 하다가 집으로 데려오기로 결정했네요.

할머니도 이제는 많이 힘에 부치시는 듯하고 떼어놓고 올때마다 을고불고 하는 모습도 그렇고........여러가지로

데려올 때가 된 것 같아서요.

공부도 잘 살아보자고 하는 것인데 지금은 공부를 좀 뒤로 미루더라도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맞는것 같네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번역학교 신청하면서도 끝까지 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됐는데

결국은 이렇게 마무리를 못하게 되었네요.

공부도 하나의 약속일 텐데 그 약속을 끝까지 지키지 못해서 다른 선생님들께 죄송합니다.

 

아무튼 내일 뵐께요................

끝나고 시간되시는 분들은 간단히 술 한잔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