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후기는 새로 합류하신 뉴페이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시작하겠습니다~ 

식구 중 무려 3명이 공부 발심을 내고 각각 강학원&감이당 프로그램을 수강 중! animate_emoticon%20(48).gif

 

이라는 으리으리한 가족 소개에 이어,

 

사실 기초한문을 수강하고 싶었으나 타의반 자의반 옹밴을 선택하셨다는 솔직한 자기 소개가 돋보였던

 

평범한 40대 직장인, 최종호 슨생님입니다~

말은 그렇게 하셨어도 세미나 시작 후 집중 하시는 모습~ animate_emoticon%20(32).gif

 

더불어 의욕이 막 울룩불룩 !!  Wellcome to  English !!

 

 

 

<Cleaning up space>듣기는 해석을 좀 더 꼼꼼히 하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빠르고 긴 문장, 먹어버리는 단어들을 듣기에 앞서 해석을 일단 해보자란 마음입니다.

한문 끊어 읽을 때 처럼 영어 문장도 끊어 읽으려면 당분간은 심하게 해맬 것이 예상됩니다.

 

아무튼 지난 주, 드디어 space junk의 구체적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지난 50년간 우주 궤도로 보낸 로켓과 인공위성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매년 70개 정도 위성을 궤도로 보내는데 그것들이 우주선에 위협을 가하는 space junk였습니다.

이 사실과 관련하여 UK항공 우주국의 수석 엔지니어라는 한 교수는 인터뷰를 들었는데요.

그는 앞으로 로켓 발사를 멈춘다 해도 기존의 것들 끼리 부딪힌다는 사실을 주목하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해결 방법을 알 수 있으며 100% 확신 할 수 없지만 이 문제가 어떻게 전개 될지 대강을 짐작 할 수 있다는 아리송한 말로 인터뷰를 끝냅니다.

알고자 하면 알 수 있을거라는 교수의 말이 영 수수께끼 같지만  더 해석하다보면 나오겠지요.

 

 

 

이번 주 진도는 지난 주 상세히 알려드린 그대로 입니다.

 

그럼 내일// 아니 조금 있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