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학기가 끝났네요.

후딱 지나간 것 같은데, 그래도 진짜 많은 책을 보았죠. 

다마지오부터 홉스, 마슈레까지.


어쨌든 이제 한 학기의 마무리를 할 시기네요.

풀지 못한 건 풀지 못한 채로 남겨둬야겠네요. ^^


자, 에세이날 공지 나갑니다.


에세이는 목요일 밤 12시까지 올려주세요.

(새벽까지 쓸 것 같긴한데...rabbit%20(1).gif)



에세이를 같이 봐줄 조입니다.


찬영누나 - 주진희쌤

은하쌤 - 경주쌤

정애쌤 - 

바다쌤 → 상범쌤 → 벼리쌤(벼리쌤은 다시 바다쌤)

영대 → 현옥쌤 → 유미쌤 → 만두쌤



같이 차를 타고 올 멤버~


최유미쌤 차  : 영대, 벼리쌤, 찬영누나 (연대앞 7시 반) 

상범쌤 차 : 현옥쌤, 은하쌤, 만두쌤, 경주쌤(이건 다시 확인을~)

진희쌤 차 : 정애쌤, (7시 의정부)

바다쌤 차 : 근영쌤     


내일 좋은 에세이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