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이런 날이 또 있을까요?

 

지난 주에 '맹자의 땀, 성왕의 피' 다 읽으셨다면... 새로 읽을 것도 없네요.

번역만 조금씩 자기가 맡은 분량만 해오시면 됩니다.

 

또.... 새로 진도 나간 것이 없어 '필기 시험'은 한주 쉽니다. ^^

'암송'은 전에 올렸던 것 중에 절반만 봅니다.

 

晏子對曰善哉問也天子適諸侯曰巡狩巡狩者巡所守也諸侯朝於天子曰述職述職者述所職也無非事者春省耕而補不足秋省斂而助不及

夏諺曰吾王不遊吾何以休吾王不豫吾何以助一遊一豫爲諸侯度

今也不然師行而糧食飢者弗食勞者弗息睊睊胥讒民乃作慝方命虐民飮食若流流連荒亡爲諸侯憂

從流下而忘反謂之流從流上而忘反謂之連從獸無厭謂之荒樂酒無厭謂之亡 先王無流連之樂荒亡之行惟君所行也

 

 

 공지 : 예습, 복습, 시험, 세미나, 간식

1) 복습 : 암송은 점심 먹고 봅니다.

2) 번역문 올리기 : 각자 번역하고 함께 첨삭한 번역문 숙제방에 올려주세요.

3) 진도 : 양혜왕장구 하, 5번 부터 합니다. 각자 자기가 맡은 곳 다 아시죠?

4) 세미나 : 김상준, 맹자의 땀 성왕의 피, 4-6장 (185쪽~294쪽)

구*원을 비롯한 몇몇 젊은 영혼들이 안 읽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좀 황당한 결론에 이르지만... 읽어라도 봅시다.

5) 간식 : 길샘이 간식도 해주신다고...